상단여백
HOME RADIO 점심방송
데이트 3주차2022년 03월 17일 목요일 점심방송

제작 : 안정빈 / 아나운서 : 안정빈 / 기술 : 박예슬

(S1 : Reiley – Let It Ring [02:48])

안녕하세요. 최신 트렌드를

알려주는 AI, ‘데이트’입니다.

방금 전, 새로 업데이트된

항목을 발견했는데요.

음성인식을 통해 원하시는

정보를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럼 해당 키워드를

말씀해주세요.

키워드 ‘홈 가드닝’ 인식되었습니다.

해당 키워드의 특징은 코로나 블루,

치유, 플랜테리어 등이 있습니다.

더 많은 데이터를 불러오는

중이니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예상 소요 시간은 1분입니다.

(M1 : 박재범 - GANADARA [03:23])

홈 가드닝은 집을 뜻하는 ‘홈’과

원예를 뜻하는 ‘가드닝’의

합성어로 (쉬고) 집에서

식물을 가꾸는 것을 의미해요.

최근에는 홈 가드닝에

도전하는 2030 세대가

늘어나고 있답니다.

홈 가드닝이 인기 있는

첫 번째 이유는 코로나 블루입니다.

코로나 블루는 코로나 19와

우울감, 즉 블루가 합쳐진

신조어인데요. 사회적

거리 두기로 인한 여가생활

제약 및 감염 우려 등으로,

개인들의 정신건강 이슈가

제기된 지 오래되었죠?

사람들은 이 우울감을 이겨내기

위한 방법을 찾아 나섰는데요.

그중 하나가 바로 일반 가정집을

정원으로 바꾸는 ‘홈 가드닝’ 입니다.

(M2 : 백예린 - 지켜줄게 [03:44])

실제로 식물의 초록색은

정서적인 안정감을 느끼게

하는 뇌파를 활성화 시켜줘요.

인간에게 심리적인 위안은

물론 스트레스를 완화 시키는

긍정적 기운을 주죠. 공기를

정화하고 집 안 분위기를

밝게 해주기도 합니다.

잠시 제 화면을 봐주세요.

이것은 사람들의 부정적인 감정을

표시해놓은 그래프인데요.

홈 가드닝으로 인테리어

해놓은 공간에서, 사람들의

부정적인 감정은 3분의 1로

줄어든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대신 활력은 3배

정도로 올랐다고 하네요.

이처럼 식물은 많은 이들의

삶을 치유해주고 있답니다.

(M3 : HIGH4, 아이유 – 봄 사랑 벚꽃 말고 [03:15])

플랜테리어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데요. 플랜테리어는

식물을 뜻하는 플랜트와

인테리어의 합성어입니다.

식물로 실내를 꾸밈으로써

정화 효과는 물론, 심리적

안정감도 얻을 수 있어요.

플랜테리어는 취향에 따라

방을 꾸밀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선반이나 화분 걸이를

활용해 (쉬고) 공간을 크게

차지하지 않고도 멋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죠.

홈 가드닝 초보자분들에게

추천해드리고 싶은 식물을

검색해봤는데요. 바로 ‘알로카시아’

입니다. 알로카시아는 빛이 많이

들어오는 거실에서 키우는 것이

좋아요. 비교적 관리가 쉬워서

초보자들이 입문하기 좋답니다.

여러분들도 홈 가드닝, 시작해봐요!

(S2 : 멜로망스 – 사랑인가 봐 [03:05])

궁금하신 정보를 모두

얻으셨나요? ‘데이트’가

가져온 정보는 여기까지인데요.

다음 주에도 새로운 정보를

업데이트 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최신 트렌드가 궁금할 때면

언제든 데이트를 불러주세요.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정빈 정국원  cubradio@gmail.com

<저작권자 © CUB,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정빈 정국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온도 the °C 14주차
[RADIO]
온도 the °C 14주차
이브닝 뉴스
[RADIO]
이브닝 뉴스
구르미 그린 생과방 14주차
[RADIO]
구르미 그린 생과방 14주차
이브닝 뉴스
[RADIO]
이브닝 뉴스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