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VEDIO 뉴스
48주년 기념행사 열려, 학생생활관 불편사항 속출2017년 3월 30일 목요일

기획 : 최재우 / 촬영 : 김성운 / 기자 : 이인영

[스튜디오]

창원대학교 학우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아나운서 이인영입니다. 1학기에는 2주에 1번씩 영상뉴스로 학우 여러분들을 찾아오고 있으니 이점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앞으로 더 나은 방송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시험기간이 시작되었으니 다들 공부 열심히 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4월 둘째 주 cub news 시작합니다.

첫 번째 소식입니다. 우리 대학에서 개교 48주년을 맞이하여 대학기록관과 박물관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특별전이 개최되었습니다. 많은 사람이 함께해 더욱 빛나는 행사였다고 합니다. 김채은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현장]

현재 우리 대학에서는 개교 48주년을 맞아 대학 기록관과 박물관이 공동으로 주관한 사진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지난 3월 22일에 열린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11일까지 창원대학교 박물관 내 조현욱 아트홀에서 이번 특별전이 개최됩니다

‘1990년, 지성과 열정의 시대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1990년대 선배들의 용기와 무한한 가능성을 배우고 계승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되었습니다. 또한, 오늘의 후배들이 이를 통해 내일을 헤쳐 나갈 지혜를 얻자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 전시회는 90년대를 기준으로 진행된 활동과 건물 등에 관한 사진 총 40여 점. 그리고 1999년 KBS에서 방송됐던 캠퍼스 영상 가요 동영상을 관람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인터뷰 - 김주용/학위연구실장]

Q. 행사를 열게 된 계기
우리 대학교 개교 48주년을 맞이하여 창원대학교의 역사를 재조명 해보고, 개교 50주년을 준비하기 위해 이 전시회를 마련했습니다. 본 전시는 '1990년 지성과 열정의 시대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90년대의 학생, 교수, 직원들의 모습을 조명해보고 미래를 기약하기 위해서 전시하였습니다. 4월 11일까지 진행되는 전시로 학생 여러분의 많은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기념관 본관 옆 인공폭 포 앞에서는 개교 48주년을 기념하는 조형물 제막식을 개최하기도 하였습니다.

산업디자인학과 김홍규 교수의 작품인 이 조형물은 ‘상승하는 CNU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고기 형상을 띄고 있는 이니셜 U자는 대학교의 University를 의미하고 있으며 힘차게 물줄기를 거슬러 올라가는 형상을 표현하였습니다.

[인터뷰 - 이우선 / 회계학]

Q. 48주년을 맞은 우리 대학 축하한마디
선배들의 용기와 무한한 가능성을 배우고 계승하는 의미로 특별전이 개최되었는데요. 창원대학교 학생이라면 한 번쯤 시간 내서 와보셔서 구경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제가 학교를 1년 다녔는데, 1년 동안 이렇게 학교가 많이 발전했다는 게 신기하고 앞으로 어떻게 발전할지 너무 기대됩니다.

작품을 만든 김홍규 교수는 “이 작품을 통해 힘차게 솟아오르는 국립 창원대학교의 기상을 표현하고 밝게 빛나는 미래를 예견코자 했다”라고 전했습니다.

개교 이후 48주년을 맞은 우리 창원대학교. 동문은 지역사회를 발전시키는 선도자로서, 재학생은 미래를 이끌어가는 첫 발걸음을 내밀며 앞으로도 함께 만들어 나가는 창원대학교가 되길 바랍니다. 이상 CUB 뉴스였습니다.

[스튜디오]

두 번째 소식입니다. 이전에도 창원대학교 방송국에서 학생생활관 문제를 다루었지만, 지금까지도 문제가 이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학생생활관의 불편사항과 개선 요구사항을 김현영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현장]

‘영과이후진’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배움의 길을 속성으로 하려 하지 말고 차근차근 닦아 나가야 한다는 뜻입니다. 당장 이번 중간고사에서 좋은 결과를 거두지 못한다하더라도 낙심하지 마시고 차근차근 학업을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이상으로 4월 둘째 주 cub news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튜디오]

‘영과이후진’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배움의 길을 속성으로 하려 하지 말고 차근차근 닦아 나가야 한다는 뜻입니다. 당장 이번 중간고사에서 좋은 결과를 거두지 못한다하더라도 낙심하지 마시고 차근차근 학업을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이상으로 4월 둘째 주 cub news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성운 기술부장  tjddns425@naver.com

<저작권자 © CUB,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성운 기술부장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