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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아라 3주차2024년 03월 18일 월요일 저녁방송
  • 박서인 라디오부장
  • 승인 2024.03.18 20:46
  • 댓글 0

제작 : 박서인 / 아나운서 : 김유하 / 기술 : 심지연

(S1: NCT 127 – Superhuman [03:58])

이곳이 2024년이 맞나요?

휴, 무사히 도착한 것 같습니다.

인사드리죠. 저는 미래에서 온

취업컨설턴트 김유하입니다.

취업난을 겪는 당신을 위해

2034년에서 왔어요. 지금부터

미래의 새롭고 다양한 직업을

알려드리겠습니다.

흠, 당신의 흥미 그래프를 보니

의류 수치가 매우 높군요.

그렇다면 의류의 미래에

대하여 알려드리죠. 당신이

수월하게 취업할 수 있도록

설명해 드릴 테니

저만 믿고 따라오세요.

(M1: 태연 – Fashion [03:12])

10년 뒤 의류 분야는

유망한 직종으로 떠오르고

있답니다. 첨단 기술을

활용한 패션이 떠오르면서

스마트 의류는 빠질 수

없는 분야로 자리 잡았죠.

이 직종을 선택하시면

미래에 대한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될 거예요. 최고의

취업 컨설턴트인 제가 장담합니다.

아, 잠시 제가 미래에서

가져온 물건을 보여드리죠.

바로 ‘스마트 스피커 후드’입니다.

옷을 한번 입어보시겠어요?

이건 전자기기 없이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스마트

의류입니다. 후드를 쓰기만

하면 (쉬고) 높은 음질의

음악을 편하게 즐길 수

있죠. 이것이 미래의 발전한

의류 기술입니다. ‘스마트

의류 개발자’가 되면 당신도

이런 옷을 제작할 수 있어요.

(M2: YENA – SMARTPHONE [03:19])

스마트 의류 개발자는 정보

통신 기술을 이용해 (쉬고)

편리하고 창의적인 옷을

만드는 직업이랍니다.

아, 마침 미래에서 가상

업무가 도착했네요. 이제

스마트 의류 개발자가 되어

이 업무를 함께 처리해 보죠.

모 기획사에서 소속 가수를

위한 ‘스마트 무대의상’을

제작해달라는 요청을 했습니다.

그럼, 가수들이 무대에서

편리하게 입을 수 있도록

의류를 만들어내야 하죠.

먼저 착용자가 가장 필요한

기능을 찾아 정리해 봅시다.

이후 기능에 맞는 소재와

기술을 넣어 제작하고,

무대에서 입을 수 있도록

예쁘게 디자인하는 것까지

스마트 의류 개발자의 업무예요.

(M3: 아이브 – Kitsch [03:16])

이제 어떻게 스마트 의류

개발자가 될 수 있는지

궁금하실 겁니다. 빠르게

알려드릴 테니 놓치지 말고

따라오세요! 우선 옷 제작을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의류에

대한 감각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의상 디자인학에

진학하는 것을 추천 드리죠.

또, 첨단 기술을 활용하기

때문에 (쉬고) 전자 공학 전공을

선택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될 거예요.

대학에 진학하지 않는다면,

직업전문학교에서 스마트

의류 과정을 공부해도

좋습니다. 졸업 후에는

의류 기업에 입사하거나

생산 기술 연구원으로

일하는 것을 추천해요.

경력을 쌓아 개인 브랜드를

창업하는 것도 괜찮죠.

나중에 스마트 의류 개발자로

크게 성공하면 저를 절대

잊으시면 안 됩니다.

(M4: 김재환 – 디자이너 [03:12])

잠깐, 어디 가시는 거죠?

2034년에서 여기까지 왔는데

벌써 컨설팅을 끝낼 순 없습니다.

당신을 위한 직업이 하나 더

준비되어 있으니 (쉬고) 끝까지

집중해 주시길 바랄게요.

소개해 드릴 두 번째 직업은

바로 ‘3D 가상 옷 디자이너’입니다.

우선, 특별히 미래에서 가져온

물건을 하나 더 보여드리죠.

이건 백화점의 전신 거울입니다.

당신이 보던 거울과 뭔가

다르지 않나요? 바로 ‘가상

착의 거울’입니다. 미래에는

직접 옷을 갈아입지 않아도,

쉽게 입어보고 구매할 수 있어요.

(M5: 휘인 – water color [03:10])

‘3D (쓰리디) 가상 옷 디자이너’는

컴퓨터 그래픽을 이용해

가상의 옷을 구현해내는

직업이랍니다. 마침 두 번째

가상 업무가 도착했어요.

이번에는 3D 가상 옷

디자이너가 되어 가상

업무를 처리해 보죠.

게임 회사에서 캐릭터에게

적용할 옷을 개발한다고 합니다.

유명 브랜드와 콜라보한

의상을 선보일 거라고 해요.

그럼, 게임 캐릭터의 크기와

움직임을 파악해야겠죠? 이후

브랜드의 디자인이 화면에도

잘 표현될 수 있도록, 섬세한

그래픽 조절을 해야 해요.

그리고 가상 런웨이와 게임

플레이, 각종 시뮬레이션까지

거치는 것이 (쉬고) 3D 가상 옷

디자이너의 업무입니다.

(M6: 데이식스 – Free하게 [03:07])

아, 빨리 3D 가상 옷 디자이너가

되고 싶다고요? 제가 그 방법을

알려드리죠. 3D 가상 옷은

3차원에서 디자인되기

때문에 입체적인 감각이

필요해요. 그래서 의상뿐

아니라, 컴퓨터와 3D 기술을

공부하는 것도 큰 메리트가 되죠.

대학에 진학한 후에는

게임이나 그래픽 회사에

취업하거나, 패션 브랜드의

3D 디자이너로 일하도록 해요.

경험을 쌓으면 프리랜서로

외주를 받을 수도 있죠.

벌써 멋진 3D 가상 옷 디자이너로

성장한 당신이 보이는 것 같군요.

(S2: 트레저 – HELLO [03:02])

오늘 컨설팅을 잊지 않는다면

우리는 어엿한 사회인으로

다시 만날 수 있을 겁니다.

아! 벌써 복귀할 시간이

되었네요. 저는 다시

2034년으로 돌아가 보겠습니다.

그럼, 이만.

박서인 라디오부장  cubradi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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