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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5* 1주차2023년 03월 02일 목요일 점심방송

제작 : 심지연 / 아나운서 : 조수현 / 기술 : 박서인

(S1 : 강수지 - 보랏빛 향기 [03:28])

그 때 그 시절, 음악에 젖어

울고 웃었던 때가 그리우신가요?

그 시절 당신의 추억 속에

빠져들 수 있는 노래를

들려드립니다. 발신음이

울리면 추억하고 싶은

연도와 0번을 눌러주세요.

일.구.구.오. 선택하신

연도가 맞으십니까?

1995년도 추억의 노래

첫 번째는 변진섭의

‘희망사항’입니다.

1번을 누르시면 잠시 후

노래를 들려드리겠습니다.

(M1 : 변진섭 - 희망사항 [03:14])

이 곡은 변진섭의 대표곡이자

2집 수록곡으로, 남자들의

흔한 이상형을 말하는

노래입니다. 당시 이 노래가

젊은 층에게는 (쉬고) 각자의

성격이나 처지에 빗대어

부르는 것으로도 유행되었죠.

변진섭은 2집을 발매하며

타이틀곡, '너에게로 또다시'로

활동하고 있었는데요.

그런데 앨범의 가장 끝에

수록된 이 곡이 발랄한

멜로디와 재치 있는 가사로

뜻하지 않게 인기를

얻게 되었죠. 이후 음악

방송에서 ‘너에게로 또다시’와

‘희망사항’ 모두가 1위 후보에

오르기도 했답니다.

(M2 : 칵테일 사랑 - 마로니에 [03:51])

추억의 노래 두 번째는

‘마로니에’의 ‘칵테일 사랑’입니다.

이 곡은 프로젝트 그룹

마로니에의 3집 앨범,

타이틀곡이죠. 1995년,

휴양지 곳곳에서

이 곡이 흘러나오던

그해 여름의 설렘이

생생히 기억나네요.

일본 드라마 ‘파이팅 걸’에서도

‘칵테일 사랑’이 쓰인 적

있죠. 이 드라마에서는

아미 역의 윤손하가

외로울 때마다

한국 가요를 부르는

장면이 나오는데요.

그때도 이 ‘칵테일 사랑’을

불렀을 만큼 당시 이 곡의

인기는 대단했답니다.

두 개의 곡 소개가

종료되었는데요. 통화연장을

원하시면 동전을 추가로

투입해주시길 바랍니다.

(M3 : 투투 - 일과 이분의 일 [03:57])

통화시간이 5분 추가되었습니다.

1990년대 레게 열풍의

대명사이자 1995년 4월에

발표된 투투의 데뷔곡이죠?

추억의 노래 세 번째는

바로 투투의 ‘일과 이분의 일’입니다.

'일과 이분의 일'은 테이프

양면의 수록곡 균형을

맞추고자 만든 노래였는데요.

당시 멤버였던 오지훈이

이 곡을 듣고 난 뒤

타이틀 곡으로 삼을 것을

강력히 제안하여 변경되었다고 합니다.

투투는 그 해에 룰라와

라이벌 구도가 형성되었었죠.

이 곡으로 투투는 룰라를

제치고 SBS 생방송 TV(티비)

가요 20(이십)에서는 7월

2주 연속 1위, 8월에는

3주 연속 1위를 했죠.

KBS2 가요 톱 10(텐)에서

골든컵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답니다.

(S2 : 김광석 - 바람이 불어오는 곳 [03:25])

신청하신 연도의 노래

재생이 완료되었습니다.

오랜만에 떠올린 추억속의

당신은 어땠나요? 언제

어디서든 그 때가

그립다면 #1315*을

눌러주세요!

심지연 수습국원  cubradi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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