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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way 6주차2022년 04월 05일 화요일 점심방송

제작 : 박예슬 / 아나운서 : 황혜리 / 기술 : 박예슬

(S1 : EXO – 피터팬 [03:54])

안녕~ 나는 피터팬이야.

영원히 늙지 않는 꿈의 나라,

애니웨이에 온 걸 환영해!

일상에 지친 너를

만화 속 세계로 안내할게.

이제 마법의 가루를 뿌려줄 테니

나와 함께 날아 보자!

우리는 지금 미국의 ‘뉴욕

타임스퀘어’로 가고 있어.

이곳은 다양한 동물들이

함께 살아가는 도시,

‘주토피아’의 배경지이기도 해.

그럼 가는 동안 잠시 그들의

이야기를 들려줄게.

(M1 : Shakira – Try Everything [03:17])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도시인

‘주토피아’에는 용감한 토끼,

‘주디’가 살고 있었어. 그녀는

경찰학교 수석을 따낸 최초의

토끼 경찰이었지. ‘주디’는

초식동물에 대한 편견을

부수기 위해서, 작고 하찮은

업무들도 열심히 수행해.

여느 때와 다름없이 주차단속을

하던 ‘주디’는 (쉬고) 불법

판매를 하는 수상한 여우

‘닉’을 만나게 되지.

그러던 어느 날, 평화로운

주토피아에 연쇄 실종 사건이

일어나. 48시간 안에 사건을

해결하라는 임무를 받은

‘주디’는 (쉬고) 유일한

파트너 ‘닉’에게 협동 수사를

제안하지. 과연 둘은 서로에

대한 편견을 극복하고 사건을

해결할 수 있을까? (쉬고)

어? 저기 반짝이는 도시가

보이는 것 같아. 조금만 더

힘내서 날아가 보자!

(M2 : Red Velvet – ZOO [03:24])

드디어 도착! 여기가 바로

주토피아가 탄생한 도시,

‘타임스퀘어’야. ‘뉴욕의

심장’이라고 불리는 미국의

랜드마크지. 수백 개의 고층

빌딩 사이 화려한 광고판의

모습이, 한 폭의 그림 같지

않아? 막 심장이 두근두근 거려~

주토피아는 화려한 타임스퀘어와

닮은 점이 많아. 두 곳 모두

현대적 건물들이 모인 전형적인

도시 모습을 하고 있지. 특히,

이곳의 상징인 빨간 계단에

올라가 주변을 둘러보면 (쉬고)

마치 ‘주토피아 익스프레스’를

타고 도시 전역을 둘러보는

듯한 기분이 든다고!

(M3 : 투모로우바이투게더 – Your Light [03:38])

우와~ 우리가 타임스퀘어

한복판에 서 있어! 이곳에

있으니 한 대사가 생각나.

‘주토피아에선 뭐든 될 수

있다.’라는 말 말이야!

밤이 되면 화려한 조명들이

타임스퀘어를 뒤덮는데 (쉬고)

그 모습을 볼 때면, 금방이라도

뉴욕과 사랑에 빠질 것만 같지~

이곳에선 연말마다 놀라운

일이 일어나. 12월 31일이

되면 ‘볼 드랍’ 행사가 열리거든.

그래서 새해 카운트다운을

보기 위해 찾아오는 사람들로

북적여. 인기가수들의 공연과

불꽃놀이가 펼쳐지는

‘볼 드랍’ 행사와 함께라면

(쉬고) 나도 멋진 새해를

맞이할 수 있을 것 같아!

(S2 : B.A.P – 대박사건 [02:54])

애니웨이에서 함께한 오늘

즐거웠어? 아쉽지만 이제

돌아갈 시간이야. 일상이

힘들고 지칠 때 나와 함께한

이 시간을 기억해 줘!

다음에 또 보자. 안녕~

 

박예슬 수습국원  cubradi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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