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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B NEWS-위드 코로나로 인한 변화]2021년 11월 둘째 주

기획의도 : 위드 코로나 상황에 걸맞게 변화하고 있는 창원대학교의 방안이나 모습들을 학우들에게 알려주고자 한다.

정부는 2021년 11월 1일부터 ‘위드 코로나’가 시행됨을 밝혔습니다. ‘위드 코로나’는 코로나의 완전한 종식을 기대하는 것이 아닌 코로나와의 공존을 준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즉, 이전의 일상으로 돌아가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입니다.

​이에 따라 비수도권을 기준으로 식당, 카페, 학원, 영화관과 같은 다중이용시설은 생업 시설의 고충을 고려하여 시간제한이 해제됩니다.

그러나 유흥시설의 경우 24시까지로 시간이 제한됩니다.

​사적 모임 가능 규모 역시 기존 8명에서 10명까지로 확대되었습니다.

​전국적으로 위드 코로나가 시행됨에 따라 교내에서도 다양한 변화의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됩니다.

위드 코로나 시행으로 인해 창원대학교는 현재 2021년 2학기 대면 수업 확대 계획을 알렸습니다.

​거리두기 1, 2단계의 경우 대면 수업을 원칙으로 하며 3단계의 경우 수강인원 30명 이하의 교과목은 대면 수업이 가능합니다. 대면 수업 운영이 시급하다고 판단되는 과목의 경우에는 별개로 대면 수업 운영이 가능합니다.

​또한 대면 수업 증대로 인하여 각 단과대 내 시설 제한도 완화되었습니다.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폐쇄되었던 과방과 독서실은 2학기 운영기간 동안 22시까지 개방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1층 휴게실 역시 확대 운영할 예정입니다.

​전면 운영 중지되었던 봉림관 학생 식당에도 변화가 생겼습니다. 위드 코로나 시행으로 인해 운영을 재개하며, 운영시간은 11시 30분부터 14시까지 입니다.

​대면 수업으로 인해 학교를 오가는 학생들이 증가함에 따라, 여러 교내 시설들이 새 단장을 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학생이 방문하는 도서관과 사림관은 리모델링을 통해 학생들의 학습환경 개선과 편의 증대를 도모하였습니다.

​그러나 기존 코로나 19 대비 방역 시스템은 그대로 유지 및 진행되므로 개인 방역수칙을 반그러나 기존 코로나 19 대비 방역 시스템은 그대로 유지 및 진행되므로 개인 방역수칙을 반드시 준수하여야 합니다.

​Q. 위드 코로나로 인하여 많은 변화가 발생하였는데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독어독문학/ 김지민

- 코로나로 인해서 학교생활을 많이 못해본 게 조금 아쉬웠는데 위드 코로나 덕분에 학교 생활을 다시 할 수 있게 되서 다행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코로나가 아직 종식되지 않았는데 너무 방심하는 분위기가 만들어 진 것 같아서 이런 부분은 주의해야 할 것 같습니다.

위드 코로나 시행을 통해 창원대학교 학생들의 일상에도 긍정적인 변화가 찾아오길 바라며 이상 CUB 뉴스였습니다.

이현경  cubradi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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