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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온택트 14주차2021년 6월 2일 수요일 저녁방송

제작: 안은경 / 아나운서: 공민희 / 기술: 안은경

(S1 : 데이식스 –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3:25])

안녕하세요, 고객님! 취급 주의가

필요한 시사 상식들을 모~두 모아

비대면으로 배송해드리는

주간 온택트입니다. 주문하신

시사 상식을 안전하게 받기 위해서는

저의 설명을 잘 들어야 하니,

지금부터 집중해주세요!

잠시 후, 고객님의 소중한

시사 상식을 가지고 배송을

시작하겠습니다. 이번에 고객님께서

수령하실 시사 상식은 바로(쉬고)

‘디지털 뉴딜 사용설명서’인데요.

여기서 잠깐! (쉬고) 수령 장소는

어디로 하셨는지 확인하셨죠?

부재 시에는 꼭 연락을 남겨주셔야

한다는 점, 잊지 마세요!

(M1: 방탄소년단 – DNA [3:43])

우선, 디지털 뉴딜이 무엇인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디지털 뉴딜은 2020년 7월 14일 (쉬고)

정부가 코로나 19 이후로,

경기 회복을 위해 마련한

한국판 뉴딜 정책 중 하나인데요.

이는 2025년까지 진행하는

국가 프로젝트입니다.

그렇다면, 디지털 뉴딜 정책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먼저, 데이터, 네트워크, AI(쉬고)

줄여서, DNA를 강화하는 것입니다.

이는 디지털 신제품과 서비스를

창출하고, 경제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만든 것이라고 하는데요.

구체적으로, 데이터 댐을

만들고, 5G와 인공지능의 융합을

확산시키는 것 등이 있습니다.

(M2: 트와이스 - SIGNAL [3:18])

다음으로, 교육 기반을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전환하는 것인데요.

대표적인 예로, 교실에 와이파이를

설치하거나, 교육용 태블릿 PC를

보급하는 것이 있습니다.

최근에는 교육부와 통계청이

협력해, 태블릿PC 11,250대를(쉬고)

초등학교와 중학교, 그리고

특수학교에 보급하기도 했죠.

더하여, 울산시교육청에서는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일반 교실에(쉬고) 무선망을

개통했는데요. 이는 안정적인

원격교육을 제공해주고, 어디서든

자유롭게 수업을 들을 수 있다며,

사람들의 호평을 받았습니다.

(M3 : 청하 – PLAY (Feat. 창모) [3:19])

이번에는 디지털 뉴딜 정책 중

하나인, 문화 콘텐츠 산업의

성장 전략에 관해 알아보도록 할게요.

올해 10월, 올림픽공원에서는

‘온라인 실감형 케이팝 공연장’을

실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는

각종 첨단기술을 도입해(쉬고)

케이팝 공연을 더 실감 나게

감상할 수 있죠. 더하여, 박물관이나

미술관에도 이러한 기술을 도입한

사례가 있는데요. 이는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문화체험을 제공할 수 있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습니다.

최근에는 스마트폰 하나로,

많은 걸 할 수 있는 세상이 되었죠.

그렇다면, 여러분은 스마트폰으로

어떤 서비스를 가장 많이 이용하시나요?

아마 현대 사회를 살아가고 있는

많은 분이(쉬고) SNS라고

대답하실 것 같습니다. 이렇게

SNS를 이용하는 것 역시,

문화 콘텐츠 산업의 발전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어요.

(M4 : 마마무 – 고고베베 [3:15])

마지막으로, 디지털 트윈에 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디지털 트윈은 가상공간에 실물과

똑같은 공간을 만들어(쉬고)

다양한 시뮬레이션을 통해

검증해보는 기술을 말하는데요.

이 기술은 현대식 농장, 의료실습,

자동차 경주대회 등(쉬고)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죠.

이렇게 다양한 정책을 포함하고 있는

디지털 뉴딜은(쉬고) 우리 사회에

어떤 변화를 주고 있을까요?

지난 2020년, 약 5만 명이

일자리를 얻는 등 긍정적인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디지털 배움터 사업에서는

디지털 교육 강사와 서포터즈 등

약 4,600명을 고용해(쉬고)

지역의 일자리 문제를 해결하기도 했죠.

(M5 : 선미 - 사이렌 [3:19])

하지만, 디지털 뉴딜 정책에 관해

부정적인 시선도 있었습니다.

한 언론에서는, 디지털 트윈 기술을

이용하는 것은(쉬고) 개인정보를

노출할 위험이 커진다며,

비판했는데요. 또한, 비용이

과도하게 지출될 수 있어서

재정을 악화시키는 등(쉬고)

여러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고,

경고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정부는 어떤 방안을 제시했을까요?

우선, ‘K-사이버 방역체계’를

구축하는 것입니다. 수많은

위험으로부터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해(쉬고) 외부에서 들어오는 공격을

사전에 방어하는 것이죠.

(M6: aespa – Next Level [3:41])

또한, 정부는 ‘2021년 디지털 뉴딜

예산안’을 공개했는데요.

그리고 공식 사이트를 이용해,

디지털 뉴딜과 관련된 보도자료,

세부사업 정보를 알리면서(쉬고)

사람들의 신뢰를 얻으려고 했습니다.

더하여, 다양한 콘셉트의 카드 뉴스나

영상으로, 디지털 뉴딜 정책과

관련된 콘텐츠를 제작해(쉬고)

사람들의 관심을 끌려고 했죠.

오늘은 디지털 뉴딜 사용설명서에

관해 안내를 드렸습니다. 어떠셨나요?

한국판 뉴딜에는 디지털 분야 외에도,

그린 분야, 안전망 구축 분야가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제 곧, 고객님께서 기다리시는

시사 상식이 도착하니(쉬고)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S2 : 씨엔블루 – 오늘은 이만 [2:54])

고객님! 드디어 기다리시던

시사 상식이 도착했습니다!

상품은 잘 받으셨나요?

배송 과정에서 불편하셨던 점이나

추가 문의 사항은 (쉬고)

고객센터로 연락해주시면

최대한 빠르게 답변해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주간 온택트의 마지막

시사 상식을 배송해드렸는데요.

지금까지의 배송 서비스가

고객님의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저는 다음 학기에

새로운 시사 상식을 가지고,

고객님께 전달해드릴게요.

그동안 주간 온택트를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은경 정국원  cubradi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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