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RADIO 저녁방송
스탬핏! 랜드 12주차2021년 05월 21일 금요일 저녁방송

제작: 김혜린 / 아나운서: 황혜리 / 기술: 김혜린

(S1: 오마이걸 – Real World [3:20])

지금부터 스탬핏 랜드 게임을

시작하겠습니다.

돌림판을 돌려 목적지를 선택해 주세요.

(쉬고) 네~ 영국이 나왔습니다.

그럼, 랜드마크 스탬프를 얻으러

열두 칸 이동해보시죠!

신사의 나라 영국에는

‘타워브릿지’와 ‘빅벤’ 등

세계적인 랜드마크가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오늘은(쉬고)

‘버킹엄 궁전’과 ‘비틀즈 명소’를

만나러 가보겠습니다.

(M1: 프로미스나인 – WE GO [2:56])

첫 번째로 도착한 이곳은

다양한 문화와 역사가 공존하는

영국의 수도, 런던이에요.

그중에서도(쉬고) 영국의

3대 명소로 꼽히는 곳이죠.

바로, ‘버킹엄 궁전’입니다.

이곳은 ‘엘리자베스’ 여왕과

가족들이 거주하고 있는(쉬고)

영국 왕실의 건물이죠.

오늘은 마침, 궁전 앞에서

근위병 교대식이 진행되는데요.

런던에 온 많은 사람들이

버킹엄 궁전의 교대식을 보려고

기다리는 중이죠.

와! 근위대 의복을 입으신 분들이

악기를 연주하거나

장총을 들고 행진을 시작합니다.

교대식을 보니, 런던에

있다는 게 실감나는 것 같아요.

(M2: Anne-Marie – 2002 [3:07])

버킹엄 궁전은 1703년,

‘버킹엄’ 공작의 저택으로

지어졌던 건물이죠.

이는 ‘빅토리아 여왕’의 즉위 이후,

궁전으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웅장한 궁전 조각상과(쉬고)

화려한 문이 정말 아름다운 것 같죠?

궁전 앞에는 ‘빅토리아 여왕’의

기념비가 있고(쉬고)

중앙 광장에는 커다란

분수대가 위치해 있답니다.

혹시 버킹엄 궁전 내부에도

들어갈 수 있을까요?(쉬고)

오~ 내부 관람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내부 촬영은 금지이고

일정 기간 동안만 개방을 하니

예약은 필수라고 하네요.

궁전 안에 들어오니,

엘리자베스 여왕의 공간과(쉬고)

왕가의 보물을 전시해둔 곳도 있습니다.

(M3: New Hope Club – Permission [3:14])

자, 이제 두 번째 랜드마크가

있는 곳으로 가볼까요?

이곳은 축구와 비틀즈의 도시죠.

바로, ‘리버풀’입니다!

영국을 대표하는 밴드를 떠올리면

비틀즈가 생각나기 마련인데요.

그들의 고향인 리버풀에서

랜드마크 투어를 해볼 예정입니다.

지금부터, 비틀즈의 흔적을 따라

세 곳의 랜드마크로 출발할게요.

가장 먼저 도착한 이곳은,

‘비틀즈 동상’이 있는 거리입니다.

리버풀 거리를 걷다보면(쉬고)

광장 앞에서 4명의 멤버를

만날 수 있는데요.

이것은 2015년,

비틀즈를 기념하기 위해(쉬고)

‘캐번 클럽’이 헌정한 동상이랍니다.

(M4: One Direction – What Makes You Beautiful [3:20])

바로 다음 장소로 이동해볼게요.

이곳은 비틀즈의 전설이 시작되었던

‘캐번 클럽’입니다.

그들의 흔적을 찾을 수 있는

하이라이트 장소라고 할 수 있죠.

번화가에 위치한 캐번 클럽에서는

음악을 즐길 수 있는데요.

지금까지도, 비틀즈를 꿈꾸는

많은 밴드들이(쉬고)

공연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럼, 캐번 클럽 안으로 들어가 보시죠!

캐번 클럽은 지하 깊이 있네요.

계단을 따라 끝까지 내려가면

마치 동굴 같은 공간이 나타납니다.

음료를 주문할 수 있는

‘펍’이 보이는데요.

한쪽에서는 한창 라이브 공연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음료를 마시며 편하게

음악을 감상할 수 있어서 좋네요.

(M5: Taylor Swift – 22 [3:52])

캐번 클럽 안을 둘러보면,

벽에는 많은 사진들이 걸려있습니다.

이 오래된 사진들을 보니(쉬고)

캐번 클럽과 비틀즈의 역사를

느낄 수 있는 것 같죠?

이곳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라이브 음악을 들을 수 있는데요.

특히, 비틀즈의 명곡이

많이 울려 퍼진답니다.

이제 마지막 랜드마크인

‘비틀즈 스토리’로 가볼게요.

아까 봤던 비틀즈 동상 주변에는

배들이 정박해있는 부두가 나옵니다.

이곳에 위치한 비틀즈 스토리는

(쉬고) 세계 최대 규모의

비틀즈 박물관이에요.

비틀즈를 알고 있는 모든 이들이

리버풀에 왔을 때,

반드시! 방문하는 곳이죠.

(M6: Jess Glynne – All I Am [3:38])

비틀즈 스토리에서는 멤버들의 출생과

비틀즈의 탄생 비화를 알 수 있는데요.

뿐만 아니라(쉬고)

성공과 해체 이야기까지

모든 역사를 자세하게 담고 있답니다.

입구 계단을 따라 지하로 내려가면,

캐번 클럽을 재현한 듯한

전시 공간이 나오네요.

이곳에는 그들이 남겨둔

다양한 유산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와! ‘존 레논’의 안경과 피아노,

활동 당시의 의상 등이 보이네요.

이렇게 입장을 하면,

한국어 오디오 가이드를 통해

전시를 관람할 수 있죠.

저는 마지막으로, 이곳에 있는

기념품 샵에서 LP판을 구경하고

투어를 마무리 하겠습니다.

(S2: Carly Rae Jepsen – Turn Me Up [3:46])

이제 게임이 종료될 시간이네요.

다행히 알림이 울리기 전에

‘버킹엄 궁전’과(쉬고)

‘비틀즈 명소’ 카드를

획득하셨습니다.

랜드마크 투어에 성공하셨으니,

영국 스탬프를 찍어드릴게요!

오늘 게임에 끝까지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쉬고)

다음 목적지는

어떤 곳이 나올지 궁금하시죠?

세계 곳곳의, 다채로운

랜드마크를 만나고 싶으시다면

언제든지 스탬핏 랜드에

방문해 주세요~

김혜린 수습국원  cubradio@gmail.com

<저작권자 © CUB,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혜린 수습국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