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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온택트 9주차2021년 4월 28일 수요일 저녁방송

제작: 안은경 / 아나운서: 공민희 / 기술: 안은경

(S1 : 데이식스 –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3:25])

안녕하세요, 고객님! 취급 주의가

필요한 시사 상식들을 모~두 모아

비대면으로 배송해드리는

주간 온택트입니다. 주문하신

시사 상식을 안전하게 받기 위해서는

저의 설명을 잘 들어야 하니,

지금부터 집중해주세요!

잠시 후, 고객님의 소중한

시사 상식을 가지고 배송을

시작하겠습니다. 이번에 고객님께서

수령하실 시사 상식은 바로(쉬고)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설명서’인데요.

여기서 잠깐! (쉬고) 수령 장소는

어디로 하셨는지 확인하셨죠?

부재 시에는 꼭 연락을 남겨주셔야

한다는 점, 잊지 마세요!

(M1: Simple Plan - Can’t Keep My Hands Off You [3:20])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는

우리 사회가 디지털 시대로 변하면서,

초고속 인터넷과 함께 등장한 서비스죠.

이는 방송 시간에 맞춰서

봐야 하는 기존의 TV 콘텐츠와는 달리,

시간과 장소에 제약이 없다는 점에서

가장 큰 장점으로 꼽히고 있는데요.

원하는 콘텐츠를 자신의 일정에 맞춰

마음껏 즐길 수 있어서,

바쁜 현대인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서비스랍니다.

또한, 월 만 원 내외의

요금만 지불하면, 플랫폼 내의

오리지널 프로그램, 영화 등

모든 콘텐츠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데요.

심지어 방송하는 중에도

VOD를 처음부터 볼 수 있는

서비스까지 있어(쉬고) 우리의 삶을

조금 더 편리하게 해주죠.

(M2: Boys Like Girls – The Great Escape [3:28])

요즘에는 코로나로 인해

실내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이 더 많아졌는데요.

최근에는 네이버나 카카오 등

기존에 있던 플랫폼들도 OTT 시장에

하나둘씩 뛰어들 만큼(쉬고)

시장 주도권의 전쟁이 치열하답니다.

그렇다면, 사람들이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를 이용할 때, 가장 많이

이용하는 플랫폼은 무엇일까요?

(쉬고) 대표적으로 유튜브,

넷플릭스, 왓챠 등이 있죠.

이들은 각자 자신들만이 가지고 있는

강점으로 우리의 눈길과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데요. 과연

그들은 각각 어떤 특징을 가졌는지,

잠시 후 하나씩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M3 : Maroon 5 – Feelings [3:14])

먼저, 유튜브에 관해 알아볼까요?

유튜브는 사용자가 동영상을

자유롭게 올리거나 볼 수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비디오 플랫폼입니다.

다른 플랫폼과 달리, 사용자가

직접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기 때문에(쉬고) 창의적인

콘텐츠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데요.

또한, 동영상을 통해 세계적으로

많은 정보를 공유할 수 있어서,

문화적인 파급력도 상당하죠.

하지만, 영상 중간에 흐름을 끊는

광고가 나와 우리에게 불편함을

주기도 하는데요. 최근에는 건너뛰기가

불가능한 광고도 늘어나, 이를

비판하는 사람도 많았죠.

그래서 요즘에는 유튜브 프리미엄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도 많은데요.

이는 한국을 기준으로 월 만원에,

길이가 긴 영상을 광고 없이

감상할 수 있어서(쉬고)

많은 사람이 이용한다고 합니다.

(M4 : Ed Sheeran – Galway Girl [2:50])

이번에는 OTT 시장의 최강자인

넷플릭스에 관해 알아볼게요.

넷플릭스는 온라인 스트리밍을

위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죠.

하지만, 기존의 대형 방송사

콘텐츠뿐만 아니라, 넷플릭스 자체에서

제작한 오리지널 콘텐츠를 시리즈로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답니다.

넷플릭스는 최대 4인까지

동시 접속이 가능하다는 점이 있죠.

그래서 서로 계정을 공유하며,

요금도 더치페이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또한,

멀티 프로필 기능이 있어,

각자 취향에 맞게 원하는 콘텐츠를

추천받고, 감상할 수 있어요.

(M5 : Lukas Graham – Drunk In The Morning [3:23])

마지막으로, 넷플릭스에 대항하는

한국의 OTT 플랫폼(쉬고)

왓챠에 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왓챠는 2000년대에 방영한 드라마나

예능 프로그램들, 고전 홍콩 영화들을

많이 보유하고 있어(쉬고) 사람들에게

주목받고 있는 플랫폼 중 하나인데요.

또한, 요금제도 저렴하고, 다양한

웹 브라우저를 지원하기 때문에,

콘텐츠를 손쉽게 접할 수 있답니다.

왓챠는 ‘보고 싶어요’를 누른 작품들,

높은 평점을 줬던 작품들,

혹은 팔로워들의 리스트 영화들이

추천된다는 점에서 다른 플랫폼과

차별화를 두고 있는데요.

이러한 기능은 개인의 취향을

맞춰 추천해주는 서비스라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다른 사용자의 별점과 평이

그대로 노출돼(쉬고) 시청하지 않은

콘텐츠에 선입견을 줄 수도 있다며

부정적인 평가도 받기도 했죠.

(M6: Audien – Crazy Love (Feat. Deb’s Daughter) [2:54])

이외에도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플랫폼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구독 서비스에

관해 꼼꼼하게 잘 따져봐야 한답니다.

최근에는 대부분의 구독 서비스가

일정 기간 무료 구독을

지원하고 있으니, 체험해보고

판단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오늘은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설명서’에

관해 안내를 드렸습니다.

어떠셨나요? 넘쳐나는 콘텐츠

홍수 속에서 어떤 플랫폼을

이용해야 할지 고민이 많으실 것

같은데요. (쉬고) 오늘 알려드린 내용이

자신이 원하는 콘텐츠를 시청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곧, 고객님께서 기다리시는

시사 상식이 도착하니(쉬고)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S2 : 엔플라잉 – 굿밤 [3:30])

고객님! 드디어 기다리시던

시사 상식이 도착했습니다!

상품은 잘 받으셨죠?

배송 과정에서 불편하셨던 점이나

추가 문의 사항은 고객센터로 연락해주시면

최대한 빠르게 답변해드리겠습니다.

다음 주에는 ‘인공지능

로봇’을 배송할 예정인데요.

기사님의 안전한 운행을 위해

자세한 정보는 주간 온택트 링크로

전달해드리겠습니다!

그럼, 저는 다음 주에 다시 찾아올게요.

오늘도 주간 온택트를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은경 정국원  cubradio@gmail.com

<저작권자 © CUB,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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