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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슈타인 7주차2021년 4월 16일 금요일 점심방송

제작: 공민희 / 아나운서: 심은빈 / 기술: 유수민

(S1 : The 1975 - Love Me[03:42])

우리가 먹고 마시는 음식부터

입는 옷과 타는 차까지!

항상 함께하는 브랜드에 대해

알아보는(쉬고), ‘브랜슈타인’입니다.

이번 주에는 어떤 브랜드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을지,

정말 궁금한데요.

지금 바로, 알아보러 가시죠!

성공과 부를 가진 사람들의

손목에는 빛나는 시계가 있는데요.

오늘 소개할 브랜드는(쉬고)

플렉스의 상징인 ‘롤렉스’입니다.

(M1 : Oasis - Rock ‘n’ Roll Star[05:22])

저번 주말에 비가 오고 나서

날이 엄청 따뜻해졌는데요.

저는 이제 반팔을 입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왠지 모르게 드러난 팔이

허전해 보이는 거 있죠?

팔찌를 끼기엔 마음에 드는 게

없고, 요즘엔 시계를 차는 게

멋있어 보여서(쉬고) 어떤 시계를

살지 고민하고 있었답니다.

그러던 중, 연예인들의 팔목에서

빛나는 시계를 보게 됐죠.

바로 롤렉스 시계인데요.

많은 셀럽과 유명인, 심지어는

만수르와 교황까지도(쉬고)

롤렉스 시계를 차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롤렉스

시계는 비싼 편이기 때문에

부자들만 차는 시계라는 인식이

있는데요. 과연, 롤렉스 시계가

단지 비싸서 차는 것인지(쉬고)

사람들이 롤렉스를 선호하는

이유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M2 : AUDREY NUNA - Time[03:04])

1905년, 롤렉스가 시계를

팔기 시작한 20세기 초반에는

회중시계가 유행했는데요.

당시 손목시계는 운동을 위한

시계로 인식되어, 큰 인기를

끌지 못했답니다. 그러나, 곧이어

세계 곳곳에서 전쟁이 발생하며(쉬고)

손목시계가 주목을 받게 되죠.

회중시계는 품에서 꺼내야 해서

불편하고, 무거웠는데요.

그래서 시간을 보기에도 편하고,

무게도 가벼운 손목시계가

인기를 끌 게 됩니다. 당시에는

전자식 시계가 없었기 때문에,

수동으로 시계의 태엽을

감아야만 했는데요. 그래서

전쟁을 치르는 동안, 그냥 차고만

다녀도(쉬고) 시간이 정확하고

튼튼한 롤렉스가 팔리게 된 것이죠.

(M3 : Rich Brian - Love In My Pocket[03:43])

또한 롤렉스는, 세계적인 지도자와

성공한 사람들을 후원하며(쉬고)

브랜드에 명성을 더하는데요.

바로 1953년, 힐러리가

세계 최초로 에베레스트 횡단을

성공하였을 때입니다. 힐러리가

산을 오를 때, 롤렉스를

사용했다는 식으로 말이죠.

이렇게 롤렉스는, 사람들 사이에서

성공의 상징으로 인식됩니다.

롤렉스는 성공과 플렉스의

상징인 만큼, 값비싼 시계로

유명한데요. 저렴한 모델의 경우에도

몇천에서부터 가격대가 시작되죠.

어떤 사람은 시계에

이만큼 비싼 돈을 쓰냐며

놀라기도 할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이

구매했다는 것은, 시계의 기능뿐만

아니라(쉬고) 성공과 같은 가치가

시계에 포함된 것 같네요.

(S2 : 지코 - BERMUDA TRIANGLE[03:27])

오늘은 성공과 플렉스의 상징인

시계 브랜드(쉬고),

‘롤렉스’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다음 주에는 건강하고 올바른

성인을 위한 브랜드, ‘바른생각‘에 대해

알아볼 예정인데요.

여러분들의 똑똑한 소비를 위해!

브랜슈타인이 도와드리겠습니다.

그럼 다음 주에 만나요~

공민희 수습국원  cubradi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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