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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온택트 6주차2021년 4월 7일 수요일 저녁방송

제작: 안은경 / 아나운서: 공민희 / 기술: 안은경

(S1 : 데이식스 –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3:25])

안녕하세요, 고객님! 취급 주의가

필요한 시사 상식들을 모~두 모아

비대면으로 배송해드리는

주간 온택트입니다. 주문하신

시사 상식을 안전하게 받기 위해서는

저의 설명을 잘 들어야 하니,

지금부터 집중해주세요!

잠시 후, 고객님의 소중한

시사 상식을 가지고 배송을

시작하겠습니다. 이번에 고객님께서

수령하실 시사 상식은 바로(쉬고)

‘해충 사전’인데요.

여기서 잠깐! (쉬고) 수령 장소는

어디로 하셨는지 확인하셨죠?

부재 시에는 꼭 연락을 남겨주셔야

한다는 점, 잊지 마세요!

(M1: 태연 – 스트레스 [3:21])

먼저, 해충이 무엇인지 알아보겠습니다.

해충이란, 인간의 생활에

직접 또는 간접으로

해를 끼치는 곤충을

통틀어 이르는 말인데요.

대표적으로 이, 빈대, 모기,

바퀴벌레, 파리 등이 있죠.

그중에서도 우리에게

가장 많이 피해를 주는

해충은 무엇일까요?

바로(쉬고) 진드기와 모기인데요.

이번 시간에는 진드기와

모기에 관해 알아보고,

우리에게 어떤 피해를 주는지(쉬고)

어떻게 예방하면 좋을지 알려드리겠습니다.

(M2: f(x) - 4 Walls [3:27])

먼저, 진드기에 대해 알아보도록 할게요.

진드기란, 진드깃과 및

애기진드깃과의 작은 거미류입니다.

이들은 맨눈으로 보기엔

아주 작은 크기라(쉬고)

검은 바탕에 올려놓아야

겨우 보일 정도이죠. 그래서

자세히 보기 위해서는 현미경을

사용해야 한답니다. 그리고

진드기는 유충 때, 다른 곤충들처럼

다리가 3쌍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성충으로 탈피한 뒤에는

다리가 4쌍이 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진드기는

우리에게 어떤 피해를 주기에(쉬고)

해충으로 분류되는 것일까요?

지금부터 알아보겠습니다.

진드기에 물릴 경우,

1주에서 2주 정도의

잠복기 후 고열, 오심, 구토,

식욕 저하 등의 증상을

보일 수 있는데요.

그뿐만 아니라, 백혈구와 혈소판이

감소할 수 있고, 심할 경우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습니다.

(M3 : 샤이니 – View [3:10])

진드기로 인한 피해는

주로 4월부터 11월에 발생하는데요.

특히,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5월에 가장 많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최근에는 집에 있는 시간이

점점 늘어나면서 집먼지진드기로 인한

피해도 증가하고 있죠.

그렇다면, 진드기를

예방하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우선, 진드기에게

최대한 물리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죠.

특히 야외활동 시 풀숲을 가야 한다면,

반드시 긴 팔과 긴바지를 입어

피부의 노출을 최소화해주는 것이

좋답니다. 또한 집먼지진드기의 경우,

주로 침구 속에서 많이

보이기 때문에, 햇빛이 나는

베란다에 잘 말려주는 것이 좋아요.

(M4 : 인피니트 - 추격자 [3:22])

이번에는 우리에게 피해를

주는 또 다른 해충인(쉬고)

모기에 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모기는 파리목 모깃과

곤충을 통틀어 이르는 말인데요.

지구상에는 약 3,500종이

알려져 있고, 한국에서는

56종이 기록되어 있답니다.

모기는 옛날부터 위생 해충으로

알려져 왔는데요.

말라리아, 상피병, 일본뇌염 등의

질병을 유발하기 때문에

문제가 되고 있죠.

특히 뇌염의 경우, 살충제를

많이 쓰는 최근까지도

그 피해가 계속되고 있답니다.

(M5 : 제국의 아이들 - 후유증 [3:42])

모기는 주로 사람이나 동물의 피를

먹고 살죠. 특히 땀이 많이 나거나,

대사량이 높은 사람은

모기에 더 잘 물릴 수 있답니다.

또한, 검은 옷을 입은 사람도

모기에게 물리기 쉬운데요.

왜냐하면, 모기는 다른 곤충과는

달리, 검은색을 선호하는

편이기 때문이죠.

그래서 주로 낮보다는 밤에 나타난답니다.

그렇다면, 모기에게 물리지

않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선, 고인 물을 제거해야 합니다.

모기는 흐르는 물이 아닌,

고인 물에 알을 낳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고인 물을

제거하면, 환경을 파괴하지 않고,

안전하게 모기를 박멸시킬 수 있답니다.

또한, 잠자리, 미꾸라지 등

모기의 천적을 이용해

없애는 것도 좋은 방법의 하나죠.

(M6: 틴탑 – 향수 뿌리지마 [3:30])

이외에도 모기에게 물리기 전,

파리채로 잡을 수 있는데요.

모기는 파리보다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더욱 잡기 쉽답니다.

보편적으로 모기향, 살충제를

많이 사용하니, 참고하셨으면 좋겠어요.

오늘은 ‘해충 사전’에

관해 안내를 드렸습니다.

어떠셨나요? 날씨가

점점 따뜻해지면서

벌레들이 하나둘씩 나오기 시작하죠.

그럴 때 치약, 설탕 등

집에 있는 재료로도 손쉽게

벌레를 잡을 수 있으니,

알아두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곧, 고객님께서 기다리시는

시사 상식이 도착하니(쉬고)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S2 : 엔플라잉 – 굿밤 [3:30])

고객님! 드디어 기다리시던

시사 상식이 도착했습니다!

상품은 잘 받으셨죠?

배송 과정에서 불편하셨던 점이나

추가 문의 사항은 고객센터로 연락해주시면

최대한 빠르게 답변해드리겠습니다.

다음 주에는 ‘온라인 화폐 사용설명서’를

배송할 예정인데요.

기사님의 안전한 운행을 위해

자세한 정보는 주간 온택트 링크로

전달해드리겠습니다!

그럼, 저는 다음 주에 다시 찾아올게요.

오늘도 주간 온택트를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은경 정국원  cubradi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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