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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슈타인 3주차2020년 3월 19일 금요일 점심방송

제작: 공민희 / 아나운서: 심은빈 / 기술: 유수민

(S1 : The 1975 - Love Me[03:42])

우리가 먹고 마시는 음식부터

입는 옷과 타는 차까지!

항상 함께하는 브랜드에 대해

알아보는(쉬고), ‘브랜슈타인’입니다.

이번 주에는 어떤 브랜드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을지,

정말 궁금한데요.

지금 바로, 알아보러 가시죠!

아침에 일어나서 밥을 먹고,

과제를 하고 잠을 잘 때까지!

손에서 놓을 수 없는 물건이 있죠?

바로 스마트폰인데요.

오늘 소개할 브랜드는(쉬고),

아이폰과 갤럭시입니다.

(M1 : Brasstracks, Samm Henshaw - Change For Me[04:09])

브랜드에 대해 얘기하기 전에,

제 얘기 먼저 해드릴께요.

최근에 아이패드 병이 심하게

걸려서, 모아뒀던 적금을 깨고

아이패드를 샀습니다.

그런데 제 휴대폰은 갤럭시여서,

아이패드를 쓰는 내내

왠지 모르게 아쉬운 거 있죠.

이유는 바로, 아이패드에 아이폰을 쓰면

자동으로 연동되기 때문인데요.

그 예로, 아이폰에 있는 사진을

아이패드에서 바로 보는 것이죠.

이러한 이유 때문에 휴대폰을

아이폰으로 바꿀까 생각도 했습니다.

그러나 갤럭시도, 갤럭시 나름의

장점이 있는데요. 그렇다면

갤럭시와 아이폰의 차이점은

무엇인지 알아보겠습니다.

그리고 어떤 휴대폰을 쓰는 것이

가장 합리적일지, 살펴볼게요!

(M2 : SHAED, ZAYN - Trampoline[03:04])

먼저 아이폰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아이폰은(쉬고), 2007년 애플이 공개한

최초의 스마트폰인데요.

공개 당시 애플의 CEO(씨이오)였던

스티브 잡스가 발표하였죠.

아이폰의 주요 특징으로는(쉬고),

후면의 애플로고와, 좋은 카메라

화질을 손 꼽을 수 있어요.

깔끔한 디자인의 모바일 인터페이스

또한, 아이폰의 주요 특징입니다.

아이폰의 또 다른 장점으로는

에어드랍이 있죠. 에어드랍은(쉬고),

무선으로 하는 ‘파일 공유 기능’인데요.

사진이나 동영상을 선택한 후,

에어드랍을 켜기만 하면

공유가 되는 편리한 기능이랍니다.

더하여, 애플의 개성을 잘 나타내는

아이폰 광고도 보는 재미가 있죠.

(M3 : Cosmic Boy - Can I Love?[03:49])

그렇다면 이제 갤럭시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갤럭시는(쉬고),

삼성전자에서 선보이고 있는

스마트폰 시리즈인데요.

대표적인 시리즈로는 2010년,

애플의 아이폰에 대항하여 나온

갤럭시S(에스)가 있죠.

갤럭시S(에스)는, 21년인 지금까지도

시리즈를 출시하며 인기를

증명하고 있답니다.

갤럭시는(쉬고),

삼성 페이가 된다는 점이

가장 편하고 좋은 것 같아요.

따로 지갑을 들고 다니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죠. 또한 아이폰과 달리,

지원되는 파일의 형식이

다양한 것도 장점이랍니다.

이처럼, 자신의 사용 용도와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능에 따라

휴대폰을 선택하는 게 좋을 것 같네요.

(S2 : AJR - Bang![02:50])

오늘은 손에서 놓을 수 없는

스마트폰 브랜드(쉬고),

아이폰과 갤럭시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다음 주에는 버려지는 방수천을

이용하는 업사이클링 브랜드(쉬고),

‘프라이탁’에 대해 알아 볼 예정인데요.

여러분들의 똑똑한 소비를 위해!

브랜슈타인이 도와드리겠습니다.

그럼 다음 주에 만나요~

공민희 수습국원  cubradi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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