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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B NEWS - 학내 건물의 개방]2020년 11원 첫째 주

기획의도 :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하락으로 인해 개방되는 학내 건물 소식을 학우들에게 알리고자 한다.

지난 10월 12일 사회적 거리 두기가 1단계로 하향 조정된 이후, 창원대학교에서도 많은 변화가 생겼습니다.

사회적 거리 두기가 완화되면서, 대면 수업을 시작하는 학과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에 따라 학내 구성원들의 편의를 위하여 많은 시설물을 개방하였습니다.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하여 운영을 중단했던 사림관 내부 학생 식당은 월요일에서 목요일 점심시간에만 일부 개방합니다.

체육교육관 내부의 헬스장은 정해진 회차별로 선착순 최대 25명씩 QR코드를 인식한 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각 학과의 과방은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개방을 허용하여 학생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학생들 사이에서는 일부 시설물들의 방역에 대한 우려와 이용의 불편함을 호소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동백관 그리고 예술관 2동 실습관의 경우에는 입구에 열화상 카메라가 설치되어 있지 않아 건물 출입 시 발열자의 제재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각 건물 내부 출입 시에도 손 소독제를 사용하는 것 외에는 별다른 방역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 방역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또한 학내 도서관은 여전히 일부 시간에만 개방하고 있어 과제나 시험 준비를 하는 학생들의 학업 환경을 제공해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학생 생활관 역시 여전히 주말에는 기숙사 식당을 개방하지 않고 있으며, 기존에는 시험 기간에 한하여 출입문을 24시간 개방하였으나 현재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새벽 출입이 제한되었습니다.

[인터뷰 - 오용근 / 글로벌비즈니스 ]

일단은 도서관이 6시까지 여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1단계로 완화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11시까지 안 열어서 특히 근로하는 학생들은 6시에 근로를 마치기 때문에 마음껏 공부할 수가 없고 게다가 기숙사 식당을 이용할 때는, 주말에는 이제 1단계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주말에 이용할 수 없기 때문에 주말에는 비싼 밥값을 부담해야 하는데 학생들에게 큰 부담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학생들의 편안하고 안전한 생활을 위한 학교 측의 더욱 큰 관심을 바라며. 이상 CUB 뉴스였습니다.

이재건 수습국원  cubradi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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