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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B특공대 7주차2020년 10월 15일 목요일 점심방송

제작: 안은경 / 아나운서: 김혜린 / 기술: 안은경

(S1 : Maroon 5 – Lucky Strike [3:05])

안녕하세요. 세계 속 축제 현장을

생생하게 전해드리는 CUB 특공대입니다.

매년 10월 이맘때쯤, 멕시코에서는

다양한 예술 문화를 꽃피우는

축제가 있다고 하는데요.

현장에 나와 있는 김혜린 특파원,

지금 바로 연결해보겠습니다.

(강조하며) 네! 저는 지금

멕시코의 ‘과나후아토’에 나와 있는데요.

지금 이곳에는 평소에는 보기 힘든

조형물이 하나둘씩 들어서고 있습니다.

멕시코에서 펼쳐지는 세계 4대

문화예술축제, ‘세르반티노 국제

페스티벌’ 현장으로 들어가 보시죠!

(M1 : Jonas Blue – By Your Side (Feat. Raye) [3:21])

‘세르반티노 국제 페스티벌’은

해마다 각종 장르의 음악 공연과

춤 공연, 시각 예술과

사진 전시회 등 다양한

예술 문화를 관람할 수 있는

축제에요. 기존에 있던

예술문화는 물론, 새로운 장르나

현대적인 예술 분야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아, 매해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축제장 입구로 들어서니,

다양한 노점상들 중에서도

알록달록한 과자와 주스들이

사람들의 눈과 입을

즐겁게 만들고 있는데요.

이는 멕시코의 작은 도시와

사람들에게 활기를

북돋아 주고 있는 듯해 보입니다.

(M2 : Sigala – Revival (feat. Cheat Codes & Max) [3:12])

이번에는 축제장 내에서

어떤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지 살펴볼까요?

도시 곳곳에서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는 조금 전에 밴드 공연을

보고 왔는데요. 어마어마한

퍼포먼스와 뛰어난 가창력을

자랑하고 있었습니다. 관중의

눈과 귀가 오로지 무대로만 향하고

있는 모습도 볼 수 있었죠.

그래서 하나의 공연이 끝나면,

사람들은 아직 여운이

가지 않는다며, 아쉬워하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하지만

이런 그들의 마음을 곧바로

달래줄 공연들이 줄짓고 있어

수많은 관광객이 매해 이곳을

방문하는 것 같습니다.

(M3 : 유아 – 숲의 아이 [3:39])

우리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행사는 없냐고요? 그렇다면 집중!

저는 지금 휴대전화 사진 콘테스트,

전자 음악 작곡 대회 등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대회 현장에 나와 있습니다.

현장에서는 굉장히 치열한

경쟁이 이루어지고 있는데요!

대회 참가자의 대부분은

청소년과 대학생으로 보입니다.

우승자에게는 무려 에든버러 축제를

참관할 기회를 준다고 하네요!

그래서 주로 젊은 층의 참가자에게

많은 관심과 큰 호응을 얻고 있죠.

(S2 : La La Land Cast – Another Day Of Sun [3:48])

지금까지 세르반티노 국제

페스티벌에 관해 소개해드렸습니다.

어떠셨나요? 다가오는 시험으로

머리가 아프고,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신 분들도 많을 것 같습니다.

이럴 때, 랜선 여행으로

잠시나마 뜨거웠던 머리를

식혀보는 것을 추천해드려요!

그럼 저는 다음 시간에 더 재밌고,

흥미로운 축제 현장에서 뵙겠습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축제를

신나고, 재밌게 즐길 수 있는 그 날까지!

CUB 특공대는 계속해서 달려갑니다.

 

안은경 정국원  cubradio@gmail.com

<저작권자 © CUB,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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