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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라이트 1주차2020년 09월 01일 화요일 점심방송

제작: 김혜린 / 아나운서: 공민희 / 기술: 김혜린

 

(S1: The Family Band - Ain’t Nothing Wrong With That [03:30])

구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익스트림 스포츠의 소문난 맛집을 찾아다니는

꽁민티비의 공민희입니다!

짜릿한 액티비티에 도전하기 위해

이곳을 찾아왔는데요,

오늘의 스포츠라이트를 함께 경험하러 가볼까요?

쨍쨍한 햇볕이 내리쬐는 여름에

무더위를 싹 날려버릴

시원함이 필요하신가요?

오늘 제가 체험할 스포츠는

바로(쉬고) 핫한 수상 레저,

‘플라이보드’입니다.

(M1: 온앤오프 – Complete [3:06])

와! 저기 보이시죠?

TV에서 보던 것처럼

하늘로 솟구치는 엄청난 수압이

저의 시선을 사로잡네요.

분명 긴장하지 않았었는데

막상 제 차례가 다가오니까

떨리기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플라이보드’를 타는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스릴이 느껴지는데

얼마나 짜릿할지 궁금해지네요.

그럼 이제 강사님의 설명을 듣고

체험을 해보겠습니다!

‘플라이보드’는 2011년 프랑스에서 개발된 후,

국내에 알려진지 약 5년밖에 되지 않은

신종 레포츠라고 하는데요,

중독성이 강한 매력적인 스포츠라서

요즘 젊은 층들에게

정말 인기가 많다고 합니다.

물속에 들어가기 전 먼저,

가장 중요한 준비 운동을 시작해볼게요.

(M2: Jonas Blue – Perfect Strangers [3:16])

‘플라이보드’는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기 때문에

지상에서 5분 정도,

수중에서 10분 정도 교육을 받으면

자유롭게 날아다닐 수 있다고 합니다.

아! 그리고 제가 처음 해보는 거라서

혹시나 보드에 부착된 신발이

벗겨질까 걱정되어 여쭤봤는데요,

개인별 발 사이즈에 맞게 신발이 나와서

이런 걱정은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저도 몇 가지 기본동작을 익힌 다음

곧 물속으로 들어가 볼게요.

조금 있다가 만나요~

우와,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재미있었고 정말 엄청났어요!

처음에는 강한 수압 때문에

물에 계속 빠져서

제대로 보드 위에 서 있기 어려웠는데,

다행히 금방 중심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공중에 떴을 때

영화에서 보던 것처럼

마치 슈트를 입은 아이언맨이 된 듯한

느낌이 들어서 정말 신기했던 것 같아요.

(M3: 세븐틴 – Holiday [3:25])

여기 제트스키 보이시죠?

강사님 설명에 따르면 ‘플라이보드’는 항상

이 제트스키와 연결되어 있다고 합니다.

여러분은 알고 계셨나요?

수압을 이용해 수면 위로 날아오를 때,

‘뉴턴의 제3법칙’인

‘작용과 반작용의 원리’가 숨어있었다는 것을

체험하면서 처음 알게 되었어요.

보드 밑의 호스에서

물이 아래로 뿜어지는 작용으로 인한

반동 덕분에 최대 20m까지

보드가 위로 떠오를 수 있다고 합니다.

어우, 생각만 해도 짜릿하죠?

떨어지고 솟아오르는 것을 반복했는데

제가 이 스포츠를 체험했다는 게 믿기지 않네요.

(S2: 정은지 - Away [3:20])

하늘을 나는 자유로움과

물속에서 즐기는 상쾌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플라이보드’,

어떠셨나요?

문득, 가슴이 뻥~ 뚫리는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기고 싶을 때!

여러분도 꼭 한 번쯤

도전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끝까지 제 브이로그를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저는, 다음 주에 더~욱 재미있는

스포츠라이트로 찾아올게요.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까지 잊지 말고 안녕~

김혜린 수습국원  cubradi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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