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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B NEWS - 벚꽃 핀 창원대학교2019년 4월 첫째주

제작 : 배예진 / 아나운서 : 김민찬 / 기술 : 권민규, 최지율, 박정현

3월이 채 끝나기도 전에 만개한 벚꽃들이 창원대학교 교내에 봄의 시작을 알리고 있습니다. 때 이른 개화로 예정된 진해군항제와 창원대학교 기숙사 벚꽃 축제의 개막 시기가 앞당겨 졌는데요. 학우들이 기숙사 주변, 만개한 분홍빛 벚꽃 아래서, 각자 저마다의 방법으로 한껏 봄을 즐기고 있습니다. 기숙사 벚꽃 축제에는 어느덧 학우분들뿐만 아니라 외부인도 함께 즐기는 화합과 소통의 장이 되었습니다.

 

[인터뷰 - 홍민기 / 사회학과]

Q. 이번 벚꽃 축제 어떠셨나요?

오늘 날씨도 너무 좋고, 4월 1일 만우절이라서 이렇게 군복을 차려입고 나왔습니다. 친구들이랑 다같이 기숙사 호수 나와서 벚꽃도 보고, 부스에서 다양한 체험도 해보고, 여러 푸드트럭에서 맛있는 것도 많이 먹으며 산책하니 기분이 좋습니다. 날씨가 좋아서 좀 더 재밌게 놀다가 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벚꽃 축제는 4월 1일부터 3일까지 열렸으며, 11시부터 23시까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축제에서는 푸드트럭, 길거리 영화관, 돗자리 및 테이블 대여, 꽃반지 만들기 같은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꽃 타투스티커, 포토부스, 사진 전시회, 헬륨풍선, 레몬청 음료 무료나눔 등 많은 행사도 있었습니다. 또한 벚꽃 축제 한 켠에 마련된 버스킹 공연에도 많은 학우분들이 참가해 자리를 빛내주기도 하였습니다.

 

[인터뷰 - 이영빈 / 총학생회 기획국장]

Q. 축제를 준비하신 소감

저희 바람총학생회에서는 다른 지역 축제들과 비슷하게 저희 학교 학생들이 서로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고 또 즐길 수있는 축제를 만들기 위해 기획을 했습니다. 저희가 부스를 이용하여 포토부스, 레몬청 만들기, 사진 전시회뿐만 아니라 돗자리나 담요를 대여해드리며 편하게 잔디밭에서 놀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꽃반지나 타투 스티커 등 체험을 통해 즐길 수 있는 축제를 준비했으니까 많이 오셔서 즐기시고 저희 많의 알아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창원대학교뿐만 아니라 진해 군항제에도 많은 인파가 몰려 벚꽃 축제를 즐기고 있습니다. 꽃들이 만개함과 동시에 꽃가루 알레르기가 극성을 부리고 있는데요. 화려한 봄꽃의 향연을 즐기시는 것도 좋지만, 그에 따른 꽃가루 알레르기 피해에도 각별한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이상 CUB뉴스였습니다.

 

최지율 수습국원  cubradi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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