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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B NEWS - 내년을 준비하는 창원대학교]2018년 11월 넷째주

기획 : 김나현 / 촬영 : 정호성, 이보민 / 기자 : 변설향

시간이 흘러 어느새 2018년이 막바지에 다다랐습니다.

또, 한 해의 마지막과 처음을 말하는 겨울도 한층 더 우리 곁에 다가왔습니다.

창원대학교도 올해를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내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 중 먼저, 각 학과, 단과대 그리고 총학생회는 다음 해를 책임질 학생들을 선발할 예정에 있는데요.

특히 총학생회와 단과대 입후보자들은 창원대학교를 발전시킬 다양한 공약을 내걸었습니다. 총학생회 입후보자는 1000명, 단과대학 입후보자는 유권자의 10분의 1의 추천인을 받은 자여야 합니다.

이들은 11월 6일 화요일에서 11월 16일 금요일까지 열띤 선거운동을 펼치면서 남은 선거에 박차를 가했습니다.

 

선거는 11월 19일, 각 단과대별 지정된 장소에서 시행합니다. 투표 독려 이벤트를 진행하는 단대도 있는 만큼, 많은 투표율이 기대가 되는데요.

 

 

[인터뷰 - 윤성현 / 토목공학]

 

Q. 2019학년도 총학생회, 단과대학 선거에 입후보자들에게 한마디.

 

선거 활동하신다고 많이 힘드실 텐데 누가 당선되더라도 힘내서 학생들에게 봉사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활동하실 때도 청렴하게 학생들이 믿을 수 있도록 활동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파이팅

 

또한 11월 20일은 창원대학교 수시모집 면접고사가 있는데요. 그에 따라 19학번 신입생들을 선발하기위한 준비가 한창입니다. 창원대학교는 이번 2019학년도 수시모집에서 면접고사를 치르는 전형을 확장하면서, 신입생 선출에 신중을 가했습니다.

 

 

 

 

[인터뷰 - 김해동 / 학생과 처장]

Q. 창원대학교 신입생모집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올해 창원대학교 입시 경쟁률은 도내에서 최고 높은 6.41%대를 보임으로써 많은 주목을 받았습니다. 특히 이번에 학생부 종합전형이 처음으로 도입되면서 도내의 각 일반 고등학교로부터 관심을 받았습니다. 11월 20일은 3배수로 뽑은 대상자들을 검증하고 선발하는 면접이 있습니다. 그때 우리 학교는 휴강을 통해서 입시의 만전을 기하고자 합니다.  

 

 

 

이렇듯 창원대학교는 내년을 위한 도약을 위해 한걸음씩 내딛고 있습니다. 이러한 다양한 시도와 개선들로 창원대학교의 변화된 내년을 기대하며 이상 CUB뉴스였습니다.

정호성 수습국원  cubradi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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