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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학년도 2학기 첫번째 CUB뉴스 - 2팀영상 2팀

우리 대학의 학우들을 비롯해 많은 대학생들이 용돈을 벌거나 학자금을 벌기 위해 대학교 근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2016년 대한민국의 최저임금은 6030원으로 작년에 비해 소폭 상승했으나 OECD국가들과 비교해 보았을 때 하위권에 속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적은 최저 임금마저도 받지 못한 채 일을 하고 있는 아르바이트생들이 많습니다. 통계에 따르면 근로자의 13.7퍼센트는 최저시급을 받지 못한다고 합니다. 특히 그중 대부분이 비정규직과 대학생들 입니다.

[인터뷰 - 박현우 / 아르바이트생]

 

한편 인터넷에서는 최저임금 위반에 관련한 부당함을 호소하고자 하는 게시글이 지속적으로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신고를 하고 

싶어도 절차가 까다로워 선뜻 나서지 못하고 있습니다.

용기를 내어 신고를 한다 하더라도 근로 계약서를 비롯한 녹취록 모집공고 들의 자료들을 준비하지 못한다면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와 같은 현상이 일어나지 않기 위해서 근로 계약서는 처음 일할 때 반드시 사업주와 같이 쓰고 꼭 사진으로 남겨두어야만 합니다. 만약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았을 때는 근로기준법 위반으로 사용자에게 500만 원의 벌금이 주어질 수 있으니 반드시 유의하셔야만 합니다.

우리 대학 학생들 역시 근로기준법 위반의 계약에서 자유로울 수만은 없는 현실입니다. 현실에 좌절하기보다는 잘못된 것을 바로잡고 정당한 권리를 되찾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이상 CUB 뉴스입니다.

[출처] 8월 4주차 영상 2팀 최종콘티 (국립창원대학교 방송국 CUB) |작성자 민항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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