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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5* 12주차2023년 05월 18일 목요일 점심방송

제작 : 심지연 / 아나운서 : 조수현 / 기술 : 박서인

(S1 : 강수지 - 보랏빛 향기 [03:28])

그 때 그 시절, 음악에 젖어

울고 웃었던 때가 그리우신가요?

그 시절 당신의 추억 속에

빠져들 수 있는 노래를

들려드립니다. 발신음이

울리면 추억하고 싶은

연도와 0번을 눌러주세요.

이.공.일.일. 선택하신

연도가 맞으십니까?

2011년도 추억의 노래

첫 번째는 현아의

‘버블팝’입니다. 1번을

누르시면 잠시 후

노래를 들려드리겠습니다.

(M1 : 현아 - Bubble Pop! [03:54])

2011년 7월에 발매된

버블팝은 현아의 첫

미니앨범 타이틀곡입니다.

이 곡을 통해 현아는 한국

여성 솔로 가수 최초로

유튜브 조회수 1억뷰를

돌파하기도 했죠.

시원하고 상큼한 노래의

분위기가 현아의 평소

이미지와 잘 맞는다는

평이 많았는데요. 이와

대비되는 강렬한

퍼포먼스도 많은 사랑을

받는 이유 중 하나로 꼽혔죠.

이후 현아는 인터뷰에서

‘버블팝’의 안무를 직접

만들었다며 애정이

큰 곡이라고 이야기 했답니다.

(M2 : f(x) - Hot Summer [03:34])

추억의 노래 두 번째는

에프엑스의 ‘핫 썸머’입니다.

이 곡은 강렬한 신시사이저

사운드와 비트가 어우러진

일렉트로닉 팝 댄스곡인데요.

여름하면 떠오르는

시즌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죠.

특히 후렴구에서 한 쪽

다리를 통통 튕기며

손으로 부채질하는

춤은 (쉬고) 일명

‘너무 더워 춤’으로 불리며

뜨거운 반응을 얻기도 했습니다.

대부분의 여름 시즌 노래가

시원한 파란색 계열을 사용하는

것에 비해 (쉬고) 이 곡은 앨범

표지부터 의상까지 빨간색으로

도배되어 있는데요. 이러한 점이

에프엑스의 신비로운

느낌을 더욱 자아냈답니다.

두 개의 곡 소개가

종료되었는데요. 통화연장을

원하시면 동전을 추가로

투입해주시길 바랍니다.

(M3 : 씨스타 - So Cool [03:38])

통화 시간이 5분

추가되었습니다. 시원하고

털털함이 매력적인 (쉬고)

자칭 ‘썸머퀸’ 걸그룹이죠?

2011년 8월에 발매된

추억의 노래 세 번째는

씨스타의 ‘쏘 쿨’입니다.

강렬한 비트와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매력적인

곡인데요. 과감하게

이별을 받아들이는

여자의 이야기를 담았죠.

쿨하게 살겠다는 당당한

씨스타의 노래는 대중의

공감과 더불어 카타르시스를

이끌어냈습니다. 이 곡으로

씨스타는 본격적인 인기가수

반열에 올라 많은 예능에

출연하기도 했는데요.

멤버들의 솔직담백한 모습들은

또 다른 매력으로 비쳐져

인기를 끌기도 했답니다.

(S2 : 2NE1 - UGLY [03:39])

신청하신 연도의 노래

재생이 완료되었습니다.

오랜만에 떠올린 추억속의

당신은 어땠나요? 언제

어디서든 그 때가

그립다면 #1315*을

눌러주세요!

심지연 정국원  cubradi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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