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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 11주차2023년 05월 09일 화요일 점심방송

제작 : 이지영 / 아나운서 : 조수현 / 기술 : 심아현

 

(S1 : Moby - Extream Ways [04:58])

안녕하십니까, 그것이 알고 싶다의

조수현입니다. 여러분은

미스터리를 얼마나 알고

계십니까? 여러분이 알고

있는 미스터리, 그것이 다는

아닙니다. 세계 곳곳에

숨겨진 불가사의한 사건들을

찾아, 지금부터 파헤쳐보시죠.

우월한 기술력을 이용하여

고대를 지배한 문명의

중심지로 전해지는 아틀란티스에

대해서 아십니까? 오늘은

전설의 대륙, 아틀란티스의

미스터리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M1 : 온앤오프 – The 사랑하게 될거야 [04:05])

아틀란티스는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인

플라톤의 저서에서 처음

언급되었는데요. 기록에

따르면, 높은 기술력으로

강력한 군사력과 민주주의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던

대륙이었습니다.

아틀란티스는 신전을 중심으로

동심원 구조의 도시가

형성되어 육로와 수로가

이어져 있는데요. 이 섬은

금은보석으로 꾸민 지상낙원으로

묘사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 끝은 시민들의

욕망에 의해 파멸하게 된

불행한 문명의 대륙이라고 전해지죠.

(M2 : 더보이즈 - Reveal [03:19])

아직까지 아틀란티스의

존재 여부나 위치에

대한 확실한 증거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이때, 지중해의 작은

섬이 아틀란티스와

관련 있다는 새로운

주장이 등장했죠.

바로 ‘비미니섬’이라는

곳입니다. 아틀란티스 대륙이

비미니섬이라는 주장은

‘헤르난 브라운’의 이론에

기반을 두고 있죠.

브라운은 비미니섬에

존재하는 매우 큰 규모의

돌선과 해저 구조물에

주목했습니다. 그러곤

자연적 생성이 아닌,

고대 문명의 고급 기술로

만들어졌을 가능성을

언급했죠. 그는 이 기술을

통해 아틀란티스 문명의

발전이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M3 : NCT U – 피아노 [03:35])

그뿐만 아니라 비미니섬

주변 해역에서 발견된

돌기둥과 돌조각은 아주

아름다운 모양을 가지고

있는데요. 산호초와 함께

이루는 환상적인 건축물들이

아틀란티스 대륙의 잔해일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대표적으로

비미니섬에 있는 ‘스톤볼’을

그 예시로 들 수 있죠.

이러한 브라운의 이론은

당시 매우 화제가 되었으나

학계에서는 인정받지

못했습니다. 현재까지도

아틀란티스 대륙의 존재

여부는 밝혀지지 않았죠.

상상 속의 문명 아틀란티스,

그곳은 어디에 묻혀있을까요?

아직도 풀리지 않은

미스터리입니다.

(S2 : 르세라핌 – UNFORGIVEN [03:02])

오늘의 미스터리는 여기서

끝입니다. 하지만 혹시 모르죠.

믿기 힘든 사건들이 지금

이 순간에도 벌어지고

있을 테니 말입니다. 저희는

새로운 미스터리를 찾아

여러분을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이지영 수습국원  cubradi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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