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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14주차2022년 06월 02일 목요일 점심방송

제작 : 안정빈 / 아나운서 : 안정빈 / 기술 : 박예슬

(S1 : Reiley – Let It Ring [02:48])

안녕하세요. 최신 트렌드를

알려주는 AI, ‘데이트’입니다.

방금 전, 새로 업데이트된

항목을 발견했는데요.

음성인식을 통해 원하시는

정보를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럼 해당 키워드를

말씀해주세요.

키워드 ‘러스틱 라이프’ 인식되었습니다.

해당 키워드의 특징은 ‘시골’,

‘녹색 갈증’ ‘촌스러움’ 등이

있습니다. 더 많은 데이터를

불러오는 중이니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예상 소요 시간은 1분입니다.

(M1 : 조승연 - 파랗게 [03:27])

‘러스틱 라이프’란 도시 생활의

편리함을 그대로 누리면서 (쉬고)

시골에서의 여유와 편안함을

동시에 추구하는 삶의 방식을

뜻해요. ‘진짜 시골’의 삶이라기보다는

도시민이 누리는 문화생활의

한 종류라고 할 수 있죠.

특히 워라밸과 힐링을 중시하는

MZ 세대에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냥 단순히 시골을

여행하는 것과는 다른데요.

러스틱 라이프의 궁극적인

목표는 시골에 ‘나만의 작은

터전’을 마련하는 것입니다.

러스틱 라이프가 주목받는

가장 큰 이유는 도시에서의

삶이 그만큼 각박하고 피곤하게

느껴지기 때문인데요. 자연에 대해

갈증을 느끼는 녹색 갈증이라는

말이 있을 만큼, 우리는

‘자연적인 것’을 추구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도시에서의 삶은 ‘녹색’이

부족하기 쉬운데요. 이를

충전하기 위해 잠깐의

시골살이를 즐기는 게

바로 러스틱 라이프입니다.

(M2 : 트레저 - 다라리 [03:47])

그렇다면 러스틱 라이프는

어떻게 시작할 수 있을까요?

첫 번째는 시골로 잠시 여행을

떠나보는 것입니다. 시골의

여유가 나한테 잘 맞는지 시험해

보고 (쉬고) 러스틱 라이프를

살아볼 준비가 되어있는지

확인해 보는 거예요.

두 번째는 잠시 여행을 떠나는

것에서 나아가, 며칠 묵으면서

일상을 즐기는 것입니다.

잠시 시골의 정서만 느끼는

첫 단계와는 달리, 시골에서

일상을 보내며 삶 속에

자연을 살짝 담아보는 거죠.

‘시골다운’ 느낌으로 휴일을

보내며 힐링하실 수 있을 거예요.

(M3 : 몽니 – 그대와 함께 [03:39])

세 번째는 도시와 시골을

오가며 생활하는 것입니다.

시골에 있는 나만의 공간에서

직접 밭을 가꾸거나 요리를

하며, 시골살이를 즐기는 것이죠.

실제 시골에서의 삶을 느끼고

즐기며 (쉬고) 내 삶을 전환하는

상태에 점차 적응해야 합니다.

요즘은 도시의 복잡함이 싫어서

시골의 촌스러움을 찾아가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는데요.

시골의 일상에서 오는 푸근함을

느끼다 보면 러스틱 라이프가

주는 위안과 행복감을 찾을 수 있답니다.

(S2 : 볼빨간사춘기 - 여행 [03:41])

궁금하신 정보를 모두

얻으셨나요? ‘데이트’가

가져온 정보는 여기까지인데요.

한가지, 중요한 공지사항이 있습니다.

오늘부로 데이트는 시스템 개발이

있을 예정이에요. 더 나은

서비스를 위해 많은 정보들을

업데이트 해오겠습니다. 그럼

빠른 시일 안에 다시 만나요.

안정빈 정국원  cubradio@gmail.com

<저작권자 © CUB,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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