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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4주차2022년 03월 24일 목요일 점심방송

제작 : 안정빈 / 아나운서 : 안정빈 / 기술 : 박예슬

(S1 : Reiley – Let It Ring [02:48])

안녕하세요. 최신 트렌드를

알려주는 AI, ‘데이트’입니다.

방금 전, 새로 업데이트된

항목을 발견했는데요.

음성인식을 통해 원하시는

정보를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럼 해당 키워드를

말씀해주세요.

키워드 ‘아트테크’ 인식되었습니다.

해당 키워드의 특징은 투자 대상,

취향 형성, 안목 등이 있습니다.

더 많은 데이터를 불러오는

중이니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예상 소요 시간은 1분입니다.

(M1 : 옹성우 – Heart Sign [03:35])

아트테크는 예술을 뜻하는

아트와 재테크를 합성한 말로,

예술로 하는 재테크를 뜻해요.

쉽게 말해 원하는 작품을

구매하고 이에 따른 소유권,

임대, 시세차익 등으로

수익을 얻는 것이죠.

투자에 따른 수익뿐 아니라

예술작품을 선별하고 구매하는

재미까지 더해져 높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아트테크는 MZ세대를

중심으로 형성되었는데요.

그 이유는 MZ세대가

저축보다는 주식, 가상화폐 등

투자에 관심이 많기 때문입니다.

그중에서도 미술품은 가치가

오르는 경우가 많고, 경제 상황에

영향을 덜 받는 편인데요.

그래서 MZ세대에게 하나의

투자 상품으로 큰 주목받고 있답니다.

(M2 : 트와이스 – The Feels [03:18])

아트테크의 가장 큰 장점은

각종 세금에서 자유롭다는 점인데요.

미술작품을 가지고 있는 동안

취득세와 보유세를 내지 않아도

된답니다. 따라서 작품을 몇십 년간

가지고 있어도 세금이 부과되지

않아요. 이것이 바로 (쉬고)

많은 사람들이 아트테크로

눈을 돌리는 이유입니다.

개인의 취향을 형성할 수

있다는 것 역시 아트테크만의

장점인데요. MZ세대는 특정

상표나 작가의 이름보다

자신만의 고유한 취향과

경험을 중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따라서 아트테크는

MZ세대의 성향에 딱 맞는

투자이자 취미가 될 수 있어요.

(M3 : 레드벨벳 – Feel My Rhythm [03:30])

하지만 아트테크의 문턱이

낮아졌음에도 변하지 않는 중요한

사실이 있습니다. 바로 투자할

작품을 알아보는 ‘안목’이 필요하다는

점이에요. 이를 위해서는

작가와 작품에 대한 선호도,

유행의 흐름 등을 잘

파악할 수 있어야 합니다.

흐름을 잘 알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국내외

미술 수상작을 살펴보는

것입니다. 수상작은 많은

전문가로부터 인정을 받은

작품이기 때문에 유행의

흐름을 읽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거예요. 만약 재테크와

주식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오늘 알려드린 정보를 바탕으로

신중한 아트테크를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S2 : 콜드 - 미술관에서 [03:19])

궁금하신 정보를 모두

얻으셨나요? ‘데이트’가

가져온 정보는 여기까지인데요.

다음 주에도 새로운 정보를

업데이트 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최신 트렌드가 궁금할 때면

언제든 데이트를 불러주세요.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정빈 정국원  cubradio@gmail.com

<저작권자 © CUB,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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