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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1주차2022년 03월 03일 목요일 점심방송

제작 : 안정빈 / 아나운서 : 안정빈 / 기술 : 박예슬

(S1 : Reiley – Let It Ring [02:48])

안녕하세요. 최신 트렌드를

알려주는 AI, ‘데이트’입니다.

방금 전, 새로 업데이트된

항목을 발견했는데요.

음성인식을 통해 원하시는

정보를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럼 해당 키워드를

말씀해주세요.

키워드 ‘숏폼 콘텐츠’ 인식되었습니다.

해당 키워드의 특징은 스마트폰,

짧음, 접근성 등이 있습니다.

더 많은 데이터를 불러오는

중이니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예상 소요시간은 1분입니다.

(M1 : Anne Marie - 2002 [03:07])

숏폼 콘텐츠는 짧다라는 뜻의

‘숏’과 (쉬고) 형식을 뜻하는 ‘폼’의

합성어예요. 10분 이내의

짧은 영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 같은 숏폼 콘텐츠는

동영상 소비 패턴의

큰 흐름으로 자리 잡았는데요.

숏폼이 이렇게 빨리 성장한

첫 번째 이유는

스마트폰의 보급입니다.

예전에는 TV를 통해 콘텐츠를

접하는 것이 일반적이었죠.

주로 집에서 정해진 시간에만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외부에서도

콘텐츠를 볼 수 있게 되었어요.

어디서나 콘텐츠를 소비할 수

있기 때문에 (쉬고) 자투리

시간에 보기 좋은 숏폼이

주목받게 된 것입니다.

(M2 : 지코 - 아무노래 [03:47])

두 번째 이유는 짧은

러닝타임입니다. 디지털이

익숙해진 사회에서 ‘가성비’

추구는 자연스러운 현상인데요.

‘경험’을 중요하게 여기는

MZ세대에게 짧은 러닝타임은

매력적입니다. 1분만 투자해도

여러 영상을 볼 수 있기 때문이죠.

이해를 돕기 위한 몇 개의

숏폼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숏폼을 다 보는데 1분도

걸리지 않았죠? 최근

현대인들은 많아진 정보량으로

쉽게 피로감을 느낍니다.

그래서 짧은 시간 내에

핵심적인 정보만을

얻고자 하죠. 이러한 현상

때문에 숏폼의 인기는 더욱

올라가고 있답니다.

(M3 : Kesha – TiK Tok [03:20])

세 번째 이유는 사용자의

참여가 적극적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지금 제 화면 보이시죠?

모두 일반인들이 올린

숏폼입니다. 숏폼은

기획이나 편집 과정에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 않아요.

그래서 누구나 부담 없이

제작 할 수 있답니다.

지금도 저의 빅데이터에는

새로운 숏폼 정보가

쌓이고 있는데요. 릴스나

쇼츠 같은 숏폼 콘텐츠를

다양하게 볼 수 있답니다.

숏폼 콘텐츠의 추세는

앞으로도 확대될 전망이에요.

숏폼 콘텐츠가 앞으로의

콘텐츠 소비양상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S2 : YENA - SMILEY [02:53])

궁금하신 정보를 모두

얻으셨나요? ‘데이트’가

가져온 정보는 여기까지인데요.

다음 주에도 새로운 정보를

업데이트 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최신 트렌드가 궁금할 때면

언제든 데이트를 불러주세요.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정빈 정국원  cubradi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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