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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서트 7주차2021년 4월 12일 월요일 점심방송

제작 : 김은지 / 아나운서 : 황혜리 / 기술 : 김은지

(S1 : 10CM – 폰서트 [03:17])

안녕하세요, 여러분.

가수와 한 걸음 더 가까워지는

줌 인 콘서트(쉬고)

‘인서트’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개학한 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중간고사가 한 주

앞으로 다가왔네요. 다들

시험과 과제를 준비하느라

많이 지치셨죠? 오늘은

지친 여러분의 마음을 토닥여줄

가수, ‘이하이’ 씨 모셨습니다.

큰 박수로 맞아주세요!

(M1 : 이하이 – 1,2,3,4 [03:34])

첫 번째 곡은 많은 분들이

가장 먼저 떠올리실 노래,

‘원, 투, 쓰리, 포’입니다.

이하이 씨는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얼굴을

알렸는데요. 당시, 16살의

어린 나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큰 무대에서 떨지 않고

몰입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죠.

더하여 이하이 씨만의 허스키하고

소울풀한 목소리는 사람들의

귀는 물론, 마음 까지 사로잡았답니다.

준우승 이후 반년 만에 데뷔한

이하이 씨는, ‘원, 투, 쓰리, 포’,

‘Rose(로즈)’ 등 발매하는 음원마다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요.

하지만,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던

이하이 씨는 3년이라는 오랜

공백기를 가지게 되죠.

(M2 : 이하이 – 손잡아 줘요 [03:38])

두 번째 곡은 3년의 공백기 후

발매한 ‘쏘울 라이트’ 앨범의

수록곡, ‘손잡아 줘요’입니다.

공백기 초반에는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며 자기 계발을 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어느새 10대가

지나가 버리고, 20대가 되어서도

공백기가 이어지자 (쉬고)

불안감과 갑갑함에 약간의 공황장애도

겪었다고 합니다.

당시에 숨이 잘 쉬어지지 않아,

숨에 대한 노래를 꼭 부르고

싶었다고 하는데요. 자신뿐만

아니라 각자의 이유로 갑갑함을

느끼는 사람들이 (쉬고) 노래를

듣고, 편하게 숨을 쉴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 때문이었죠.

그렇게 ‘한숨’이라는 노래를

받게 된 이하이 씨는 이 노래를

부르면서 스스로도 큰 위로를

받아 힘을 얻을 수 있었다고 해요.

(M3 : 이하이 – 홀로 [02:58])

세 번째 곡은 담담하게 위로를

건네는 노래, ‘홀로’입니다.

어릴 때부터 일을 시작한

이하이 씨는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았는데요. 물론 그 시간들이

외롭기도 했지만, 편안해서 좋을

때도 많았다고 합니다.

이하이 씨의 노래, ‘홀로’는

‘홀로 있는 시간이 꼭 외로운

건 아니다. 오히려 자기 자신을

더 아껴줄 수 있는 시간이다.’라는

메시지를 통해 (쉬고) 위로를

건네주죠. 가사 중 ‘나를 더

아껴줄 거야’라는 부분에

이러한 메시지가 가장 잘

담겨 있는 것 같습니다.

(S2 : 이하이 – For You [03:25])

오늘은 이하이 씨와 즐거운

시간 함께했는데요. 아쉽지만

벌써 보내드릴 시간입니다.

가끔은 이하이 씨처럼,

혼자만의 시간을 통해 에너지를

충전하길 바라면서 마지막 곡

(쉬고) ‘For You(포유)’ 들으며

인사드릴게요. 가수와 가까워지는

시간, 인~서트!

김은지 수습국원  cubradi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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