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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서트 3주차2021년 3월 15일 월요일 점심방송

제작 : 김은지 / 아나운서 : 황혜리 / 기술 : 김은지

(S1 : 10CM – 폰서트 [03:17])

안녕하세요, 여러분.

가수와 한 걸음 더 가까워지는

줌 인 콘서트(쉬고)

‘인서트’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어느덧 3월 중순이 되었는데요.

새로운 환경에서의 다양한

도전을 계획했지만, 아직

시작하지 못한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새로운 출발선

앞에서 망설이고 있는 여러분을

응원해줄 가수, ‘태연’ 씨 모셨습니다.

큰 박수로 맞아주세요!

(M1 : 태연 - I [03:26])

첫 곡은 ‘태연’ 씨의 솔로

데뷔곡인, ‘I (아이)’입니다.

(쉬고) 태연 씨는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해 큰 인기를

얻었는데요. 하지만, 태연 씨가

솔로 앨범을 내는 데까지는

8년이라는 오랜 시간이 걸렸죠.

그 이유는 많은 경험을 쌓은 후,

더 준비된 모습으로 솔로 활동을

하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해요.

계속 그룹 활동을 해왔기 때문에

멤버들 없이 오롯이 혼자

채워야 하는, 솔로 무대에 대한

부담이 컸던 것 같습니다.

‘I’는 태연 씨가 작사에 참여한

곡이기도 하죠. 저는 가사 중에

‘세상 가득 채울 만큼 나를 펼쳐가’

라는 가사가 가장 와닿는데요.

‘첫 솔로에 대한 부담감을 떨쳐내고

자유롭게 날개를 펼쳐보자’는

자기 자신에게 하는 말이자 (쉬고)

‘새로운 시작 앞에서 망설이고 있는

모두에게 전하는 응원의 메시지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M2 : 태연 – Happy [03:41])

두 번째 곡은 ‘Happy (해피)’입니다.

태연 씨는 한 인터뷰에서

타이틀곡을 정하는 본인만의

기준이 있냐는 질문에,

장르는 다양해도 들었을 때

기분 좋은 곡들이 끌린다고

답했는데요. 그래서인지

태연 씨의 노래는 멜로디와

가사를 통해, 듣는 사람의 기분을

좋아지게 하는 힘이 있답니다.

태연 씨는 콘서트에서 팬들에게

공약을 말하기도 했는데요.

바로, 멀리 가지 않고 옆에서

오래오래 노래하겠다는 약속이죠.

‘오래 보자’는 말은 어쩌면,

가수와 팬 사이뿐만 아니라

(쉬고) 친구나 가족 사이에도

듣고 싶고, 하고 싶은 말이

아닐까 싶은데요. 그만큼

팬들을 향한 태연 씨의 마음이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M3 : 태연 – 불티 [03:37])

세 번째 곡은 정규 2집의

타이틀곡인, ‘불티’입니다.

불티는 말 그대로 작은 불씨를

의미하는데요. 이 노래는

자신 안에 있는 작은 불씨가

큰불이 되는 과정을 표현한

곡이라고 합니다. 다시 말해

자기 안에서 점점 타오르는

의지와 열정을 표현한 곡이죠.

태연 씨는 연습생이 되기 전부터

데뷔한 지 14년이 된 지금까지도 (쉬고)

현재의 실력에 안주하지 않고

더 발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데요. 모든 무대에

최선을 다해 노래하는 모습은

대중들에게도 긍정적인

동기부여가 되어줍니다.

(S2 : 태연 – 사계 [03:08])

오늘은 태연 씨와 즐거운 시간

함께했는데요. 아쉽지만 벌써

보내드릴 시간입니다.

‘오늘 하루만 산다’는 생각으로

하루하루를 행복하고 의미 있게

채워나가라는 태연 씨의 말처럼,

여러분의 한 해를 알차게 채워나가길

바라며 (쉬고) 마지막 곡,

‘사계’를 들으면서 인사드릴게요.

가수와 가까워지는 시간, 인~서트!

김은지 수습국원  cubradi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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