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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체크인 7주차2020년 10월 16일 금요일 저녁방송

제작: 김혜린 / 아나운서: 진 솔 / 기술: 김혜린

 

(S1: Meghan Trainor - Better When I’m Dancin’ [2:56])

안녕하십니까~

저희 호텔에 처음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지금부터 고객님만의 특별한

영국 여행을 위해서

안내를 시작할게요!

여행하시는 동안

고객님께서 머무실 호텔은 바로(쉬고)

영국 정통 문화가 가득한

‘더 고링 호텔’과

바다 한복판의 요새 호텔인

‘노 맨스 포트’입니다.

첫 번째 호텔부터 차근차근 안내해드릴게요.

저를 따라 이쪽으로 와주시면 됩니다.

(M1: BLACKPINK – Lovesick Girls [3:12])

런던에 있는 ‘더 고링’ 호텔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아마 오시는 길에

‘버킹엄 궁전’을 보셨을 거예요.

영국 왕실의 궁전과

가까운 호텔은(쉬고) 런던의 중심부에

위치해 있다고 할 수 있죠.

왕실은 가장 좋아하는 호텔로

이곳을 선택했는데요, 이는

호텔의 명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답니다.

저희 호텔은 런던에 마지막으로 남은

가족 소유의 고급 호텔이에요.

고링가에서 4대에 걸쳐

약 100년 동안 운영되고 있는 곳으로,

영국의 문화와 런던의

특유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럼 예약 확인을 마무리하신 후에

설명을 본격적으로 시작해볼게요.

(M2: 세븐틴 – Snap Shoot [2:55])

호텔에는 69개의

스위트룸과 객실이 있으며(쉬고)

‘케이트 미들턴’ 왕세자비가

윌리엄 왕자와 결혼식을 올리기 전에

머물렀던 곳으로 유명하답니다.

이 방은 그때 왕세자비가 머물렀던

‘로열 스위트룸’이에요.

그리고 아주 특별한

‘히프노스’ 침대가 있습니다.

‘히프노스’ 침대는 호텔을 넘어서,

버킹엄 궁전과 모든 왕실에

공급되고 있는 이상적인 침대인데요.

이 침대와 저희 호텔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답니다.

바로, 엘리자베스 2세가 하사한

왕실 인증 영장을 소지하고 있다는 점이죠.

그럼 이제 고객님께서

머무시게 될 방으로 안내하겠습니다.

(M3: 오마이걸 – Je T’aime [3:47])

잘 따라오고 계시나요?

고객님이 머무실 이곳은

‘스플렌디드 가든 룸’입니다.

이 방에는 킹사이즈 침대와

넓은 휴식공간이 마련되어 있는데요.

‘가든 룸’은 이름 그대로,

객실에서 정원 풍경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기 때문에

가장 인기가 많답니다.

자, 이곳이 바로 호텔의 정원이에요.

여기는 런던의 개인 소유

정원 중에서, 버킹엄 궁전 다음으로

넓은 규모를 자랑하는 곳이죠.

꽃과 나무로 둘러싸인 저쪽은

레스토랑과 연결되어 있어서

여유롭게 식사를 즐길 수 있답니다.

푸른 잔디로 덮인 정원의 광장에서

매년 여름(쉬고) 크로켓 대회가

열리기도 해요.

(M4: Taylor Swift – London Boy [3:10])

고객님께서 가장 궁금해하실

다음 장소로 이동해보겠습니다~

이곳은 호텔의 로비 라운지이자 식당이에요.

고링 호텔이 특별한 또 다른 이유는

바로 ‘애프터눈 티’ 때문이랍니다.

영국의 애프터눈 티 대회에서

우수한 상을 받았으며,

호텔의 오너인 미스터 고링씨와

전문가들이 차를 직접 만들어드려요.

아! 그리고 애프터눈 티는

오후 3시에서 4시 사이에 가능하답니다.

두 가지의 코스 중

원하시는 것을 선택하셔서

다양한 디저트를 차와 함께

즐기실 수 있어요.

여행을 하시면서

여유로운 영국 정통 티타임을

즐겨보시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M5: 호피폴라 – Let’s! [3:15])

자, 이제 두 번째로 머무시게 될

‘노 맨스 포트’를 안내하겠습니다.

다시 저의 이야기에 집중해 주세요!

잉글랜드에 있는 항구 도시,

포츠머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호텔이 바다 위에 있어서

보트를 타고 오셨을 텐데

정말 피곤하실 것 같아요.

그럼 간단하게 호텔 소개를 하고

객실로 바로 안내해드리겠습니다.

저희 호텔은 외관부터 아주 이색적이죠?

이곳은 과거의 흔적이 남아있는

바다 위의 군사 요새를

호텔로 개조한 곳이에요.

원래 이 요새는 1867년(쉬고) 프랑스의

공격을 대비하여 만들어진 인공섬이었답니다.

2015년 4월에 오픈을 했고,

총 22개의 객실과 스파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어요.

(M6: Sing Street - A Beautiful Sea [3:03])

이곳은 고객님이 머무실 방으로,

바다 전망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내부는 아주 쾌적하고

앤티크한 가구들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밖에서 경치를 감상하고 싶으시다면

루프탑 테라스에 가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테라스에서는 휴식을 취하시면서

사방으로 바다를 구경하실 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꿀팁을 알려드리자면,

체크인과 체크아웃을 하실 때

보트 시간이 정해져 있으니

꼼꼼하게 확인해 주시길 바랍니다!

혹시나 기상 상태가 나쁜 경우에는

예약이 취소되고, 전체 금액을

환불해드리고 있어요.

그리고 호텔이 바다 한가운데

위치해 있기 때문에, 다양한

해상 레포츠를 체험하실 수 있답니다.

(S2: Sigala - Say You Do (Radio Edit) [3:22])

슬슬 안내를 마칠 시간이 다가왔네요!

영국 왕족이 사랑한

‘더 고링 호텔’과,

마치 크루즈 여행을 하는듯한

‘노 맨스 포트’. 어떠셨나요?

오늘 안내해드린 숙소와 여행지가

고객님의 마음에 쏙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도움이 필요하실 때

언제든지 불러주셔도 좋습니다.

고객님의 만족스러운 여행을 위해

친절하게 설명해드릴게요.

오늘도 저희 호텔에

체크인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좋은 여행 되세요~

김혜린 수습국원  cubradi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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