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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B NEWS - 변화를 꿈꾸는 창원대 가상강좌2017년 6월 1째주 영상뉴스

기획 : 민항섭 / 촬영 : 김채은, 민항섭 / 기자 : 김채은

기획의도 : 가상강좌의 문제점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현재 우리 대학에서는 온라인 가상강좌를 통해 학생들의 성적과 진도, 출석 등을 관리해주어 학생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가상강좌 사이트는 창 원대학교 와글 홈페이지를 통하여 접속할 수 있는데요. 사용에 제한이 있었던 예전과 달리 이번학기부터는 모든 인터넷 브라우저를 통해 강좌를 들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모바일러닝 시범 운영을 통해 스마트폰을 통한 가상강좌 복습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비록 출석인증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언제 어디서든 반복수강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학 생들의 편의를 위해 개설된 온라인 가상강좌. 하지만 그 뒷면에는 가상강좌를 향한 불만이 많았습니다.

그로 인해 지난 22일 우리 대학 NH인문홀에서 가상강좌의 문제점들을 이야기하는 세미나가 열렸습니다.

창원대학교 교수회가 주최한 이번 세미나는 지난 2012년부터 현재까지 가상강좌의 운영 실태에 관한 내용을 발표하였습니다. 또한 발표 내용을 기반으로 종합토론의 장을 마련해 가상강좌에 대한 솔직한 의견들을 공유하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인터뷰 - 남재우 / 사학]

Q. 우리 학교 가상강좌의 가장 큰 문제점

 

가상강좌라고 하는 것은 가상강좌라는 방식으로 교육을 시키는 대학들이 있거든요. 그런데 우리 학교 같은 경우는 일반 대학이죠. 일반 대학 같은 경우에는 학교가 있고 공간이 있고 교실이 있는거죠. 교실에서 학생과 선생이 만나서 학문을 서로 이야기 하는 곳이 일반 대학 입니다. 그런데 어느순간에 많은 학생들이 가상강좌를 듣기 시작하고 선생님들도  가상강좌를 하기 시작하고 이런것들이 일반적인 강좌들을 유출시키는 이런 결과들을 가져오기 시작했죠

 

과연 이에 대해 우리 대학은 어떠한 의견을 가지고 있는지 저희 CUB에서 한번 알아봤습니다.

 

[인터뷰 - 박정선 / 국어국문학]

Q. 가상 강좌가 일반강좌를 유출하는 문제점에 대하여

가상 강좌라고 하는 것은 가상 강좌라는 방식으로 교육을 하는 대학들이 있거든요. 그런데 우리 학교 같은 경우는 일반 대학이죠. 일반 대학 같은 경우에는 학교가 있고 공간이 있고 교실이 있는 거죠. 교실에서 학생과 선생이 만나서 학문을 서로 이야기하는 곳이 일반 대학입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에 많은 학생이 가상 강좌를 듣기 시작하고 선생님들도 가상 강좌를 하기 시작하고 이런 것들이 일반적인 강좌들을 유출하는 이런 결과들을 가져오기 시작했죠 

 

이번 세미나를 통해 가상강좌의 문제점을 보여주었지만, 발표의 주된 내용은 가상강좌를 폐지하는 방향보다 내실화를 통해 문제를 보완해나가자는 입장이었습니다.

 

온라인 가상강좌는 없애기에는 너무도 아까운 자원입니다. 오프라인 강의보다 질이 낮다는 이야기가 나오지 않도록 학과 측과 학생 모두 상호작용하며 보완해 나가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이상 CUB 뉴스였습니다.

민항섭 제작부장  hunsup45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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