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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B NEWS - 대학생이 선호하는 교내 근로2017년 5월 1-2째 주 영상뉴스

기획 : 백수민 / 촬영 : 김채은, 백수민 / 기자 : 김채은

많은 학우들이 등록금이나 용돈 마련 등의 이유로 아르바이트를 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수많은 아르바이트 중 그들이 단연 선호하는 것은 근로 장학생으로 근무하는 것입니다.  교내 근로 장학생은 자격기준에 해당한다면(이때 애니메이션으로 설명), 누구나 지원할 수 있는데요. 정해진 기간 내 본교 ‘와글’커뮤니티의 학사정보시스템에서 신청이 가능합니다.

 

[인터뷰 - 익명/학생]

Q. 근로 장학생을 신청하게 된 계기가 무엇인지

일단 다른 알바들 보다 시급이 세고 무엇보다 학교를 다니면서 제 스케줄에 맞추는 게 쉽지가 않은데, 스케줄에 맞춰서 시간을 조정할 수 있다는 게 되게 좋은 거 같았고요. 그리고 평소에 근로 환경이 좋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서 꼭 근로를 해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가장 인기 있는 교내근로로는 박물관, 취업진로지원실, 식당 등이 있습니다.

 

[인터뷰 - 정해봉/총무과]

Q. 근로 장학생들의 업무는 무엇인지

행정보조라고 해서 사무실에서 선생님들 조언해주는 일들, 수업이 없을 때 와서 자기 공부를 하며 시간을 보내기도 하지만 옆에 선생님들 보조를 해주며 사무일 하고 취업 나가서 회사에서 할 수 있는 업무들을 미리 여기서 간접경험함으로써 취업 나가는 학생들이 많은 도움이 됐다 그런 이야기를 많이 할 정도로 전반적으로 사무 행정을 조금씩 배워가는 일들을 하고 있어요.

 

근로 장학생이 인기 있는 가장 큰 이유는 시간절약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공강 시간을 이용할 수도 있고 학교 내에서 일을 하기 때문에 이동하는 시간이 절약됩니다. 또한 비교적 높은 시급 역시 큰 장점입니다. 이렇다보니 정해진 선발인원보다 신청인원이 배를 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에 경쟁이 매우 치열합니다.  또한 이와 비슷한 ‘국가근로 장학금’이 있는데, 학우들은 두 시스템을 많이 혼동하고 있습니다.  국가 근로 장학금은 단순히 ‘근로’만 하는 것을 벗어나 전공과 연계된 경험으로 취업에 도움이 되고, 장학생들이 가진 능력을 통해 교육활동을 지원하겠다는 목적으로 운영되므로 교내 근로와는 차이를 보입니다. 다양한 장점이 있어 많은 대학생들이 선호하지만, 무작정 학우들을 따라 신청하기보다는 정확히 근로 장학생이란 무엇인지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CUB 뉴스였습니다.

CUB  webmaster@cub.changwon.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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