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RADIO 점심방송
책날개를 달자 - 댄 브라운2017년 4월 11일 화요일

제작 : 백수민 / 아나 : 최재우 / 기술 : 백수민

(S1 : 버스커 버스커 - 벚꽃 엔딩[4:20])

안녕하세요, 창원대학교 학우 여러분!

다들 영화 보시는 것 좋아하시나요?

영화를 보다 보면 사실 원작이 책인 경우가

생각보다 많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해리포터’와 같은 유명한 작품은 물론

‘메이즈 러너’와 같은 액션 영화도,

얼마 전에 개봉한 ‘당신 거기 있어 줄래요?’처럼

판타지 영화 또한 모두 책이 원작이죠!

(M1 : 루디 - 해변 마을[4:25])

2006년에 개봉한 ‘다빈치 코드’ 생각나시나요?

큰 인기와 더불어 논란도 많았던 이 영화,

교사 출신의 미국 작가 댄 브라운이 쓴

스릴러 소설이 원작이랍니다.

그의 저서 중 ‘천사와 악마’도 영화화되기도 했었죠.

오늘의 책날개를 달자 주인공은 댄 브라운!

어서 함께 책날개를 달러 떠나볼까요?

댄 브라운의 소설은 모두 스릴러이며

대부분 24시간에 걸친 보물찾기의 형식을

기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암호학, 기호, 열쇠, 음모론 관련 테마가 등장하죠.

그의 책들은 52개의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2012년을 기준으로 2억 부 이상 팔렸다고 하니

그 인기가 정말 어마어마하지 않나요?

(M2 : 루디 - 여름 즈음 언덕에서[4:13])

그의 소설 중에서 무려 4권이나

같은 주인공이 등장합니다! 바로 로버트 랭던!

이 주인공이 등장하는 소설들은

역사와 기독교 관련 테마가 모티프로 사용되어

많은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댄 브라운은 자신의 웹사이트에서

자신의 책들은 반기독교적인 내용의 책들이

아니라고 하고 있으며,

자신도 현재 계속되는 영적인 여행 중이라고

밝히기도 하였습니다.

많은 관심을 받았던 ‘다빈치 코드’ 또한

단순히 종교적인 토론과 고찰을 하게 만드는

재미있는 이야기일 뿐이며

우리의 믿음에 대해서 탐험하고

자아 성찰의 기회를 가지게 하는

긍정적인 촉매제라고 했죠.

(M3 : 루디 - 봄의 편지[4:22])

1993년 타히티 섬에서 휴가를 보내다

시드니 셀던의 소설을 읽고 스릴러 작가가

되고 싶다고 결심한 댄 브라운은

1996년에 책 쓰는 것에 전념하기 위하여

교사직을 그만두기까지 합니다.

처음 그가 쓴 ‘디지털 포트리스’,

‘천사와 악마’, ‘디셉션 포인트’는 크게

성공하지 못했으나 4번째 소설 ‘다빈치 코드’는

출판과 동시에 바로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2003년에 출판된 지 일주일 만에

뉴욕 타임TM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현재 가장 인기 많았던

스릴러 중 하나로 평가를 받고 있죠.

또한 ‘다빈치 코드’의 성공 이후에

빛을 보지 못했던 작품들도 잘 팔리기 시작했답니다.

(S2 : 버스커 버스커 - 여수 밤바다[4:40])

댄 브라운은 타임스 매거진이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안에 들고,

포브스 매거진이 뽑은 2005 연예인 100인에서

무려 12위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소설적 상상력이 얼마나 방대할 수 있는지,

얼마나 큰 파문을 불러올 수 있는지 보여주며,

세계를 뒤흔들고 있는 댄 브라운!

미국 언론은 그를 소설계의 빅뱅이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우리가 반드시 기억해야 할 이름이라고 하죠.

어때요, 오늘 댄 브라운 이야기 잘 들으셨나요?

그의 책을 한 번이라도 읽어보게 된다면

치밀한 구조에 깜짝 놀라고 말 겁니다.

한순간도 책을 손에서 놓을 수 없는

긴장감을 느껴보고 싶다면, 댄 브라운의 소설을

읽어보지 않을 수 없겠죠?

그럼 오늘 책날개를 달자 시간은 여기까지!

다음 주에 또 다른 작가로 봬요, 안녕~

백수민 수습국원  skstbvjcjqj@naver.com

<저작권자 © CUB,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백수민 수습국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온도 the °C 14주차
[RADIO]
온도 the °C 14주차
이브닝 뉴스
[RADIO]
이브닝 뉴스
구르미 그린 생과방 14주차
[RADIO]
구르미 그린 생과방 14주차
이브닝 뉴스
[RADIO]
이브닝 뉴스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