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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H의 심리상담 → 신입생 홍보멘트2017년 3월 17일 금요일

제작 : 민항섭 / 아나 : 민항섭 / 기술 : 백승협

(S1: 새벽공방 - 우산속 우리[03:27])

어느덧 쌀쌀한 겨울바람은 점차 줄어들고

따뜻한 봄바람이 살짝 불어오는 계절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이 따뜻한 봄날, 공강 시간은 넘쳐나고

어디 딱히 갈만한 곳은 없어서 고민인 당신.

차 한 잔의 여유와, 아름다운 음악이 함께하는 이곳

저희 CUB와 함께하는 건 어떠신가요?

(M1 : Jason Mraz - Lucky [3:09])

차 한잔과 함께, 멋진 음악을 들으며

컴퓨터 앞에 앉아

방송 멘트를 고민하고 있는 제작부 국원이 보입니다.

이렇게 할까? 아니, 저렇게 하는 건?

그렇게 고민 끝에 나온 결과물을 보며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네요.

나도 이렇게 방송멘트를 써보고 싶다구요?

만약 그러시다면

제작부를 지원해보는 건 어떤가요?

저희 제작부는 방송 멘트를 적거나,

영상 편집에 대한 관리를 맡고 있습니다.

내가 글을 쓰는데에 흥미가 있고,

방송 PD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있으시다면

제작부에 들어와

자신의 꿈을 펼쳐보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M2 : 랄라스윗 – 말하고 싶은게 있어 [3:43])

완벽한 구도를 잡기 위해선 어떻게 찍어야지?

카메라의 위치는 어디에 둘까?

아니야, 좀 더 좋은 샷이 필요해

(쉬고) 저희 기술부 국원들은

하나의 완성된 영상을 만들기 위해

여러 구도에서 촬영하며,

보다 더 완벽한 샷이 나올 때까지

몇 번이고 다시 찍어가면서 심혈을 기울인답니다.

이렇게 심혈을 기울인 영상들은, 다시 편집을 통해서

비로소 하나의 영상뉴스가 나오게 되는 것이죠.

그뿐만 아니라, 콘솔 조작을 통한

라디오 방송의 송출과 음량 조절에 관여하고 있답니다.

그러니, 자신이 영상 편집과,

콘솔 조작에 흥미가 있다면

기술부에 들어오시는 게 좋을 것 같네요.

(M3 : 가인 - 노스텔지아 [4:24])

직접 방송 멘트를 쓰거나,

콘솔을 통해 라디오 방송을 관리하기보다는

내가 직접 아나운서가 되어

라디오 방송을 진행하고 싶으시다고요?

그렇다면 아나운서부에 지원하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교내 스피커를 통해 흘러나오는 라디오 방송에

내 목소리가 들린다니, 정말 멋지지 않은가요?

(S2 : 새벽공방 - 꿈에서 만나 [3:27])

저희 CUB 방송국의 문은

누구에게나 열려있습니다.

내가 방송국 관련 활동을 전혀 해보지 않았어도,

영상 편집이나, 방송 제작이 서툴러도

지원을 하신다면 언제든 환영입니다.

지원 방법은 와글 홈페이지에 접속해

2017년 1학기

대학 언론사 수습 국원 모집을 클릭하면

자세히 나와 있답니다.

지원은 1, 2학년만 가능하니

이점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아, 여기가 어디냐고요?

여기는 사림관 4층 라디오 편성실

언제나 당신을 위한 자리를 마련해놓은

창원대학교 방송국 CUB입니다.

(S1: 새벽공방 - 우산속 우리[03:27])

어느덧 쌀쌀한 겨울바람은 점차 줄어들고

따뜻한 봄바람이 살짝 불어오는 계절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이 따뜻한 봄날, 공강 시간은 넘쳐나고

어디 딱히 갈만한 곳은 없어서 고민인 당신.

차 한 잔의 여유와, 아름다운 음악이 함께하는 이곳

저희 CUB와 함께하는 건 어떠신가요?

(M1 : Jason Mraz - Lucky [3:09])

차 한잔과 함께, 멋진 음악을 들으며

컴퓨터 앞에 앉아

방송 멘트를 고민하고 있는 제작부 국원이 보입니다.

이렇게 할까? 아니, 저렇게 하는 건?

그렇게 고민 끝에 나온 결과물을 보며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네요.

나도 이렇게 방송멘트를 써보고 싶다구요?

만약 그러시다면

제작부를 지원해보는 건 어떤가요?

저희 제작부는 방송 멘트를 적거나,

영상 편집에 대한 관리를 맡고 있습니다.

내가 글을 쓰는데에 흥미가 있고,

방송 PD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있으시다면

제작부에 들어와

자신의 꿈을 펼쳐보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M2 : 랄라스윗 – 말하고 싶은게 있어 [3:43])

완벽한 구도를 잡기 위해선 어떻게 찍어야지?

카메라의 위치는 어디에 둘까?

아니야, 좀 더 좋은 샷이 필요해

(쉬고) 저희 기술부 국원들은

하나의 완성된 영상을 만들기 위해

여러 구도에서 촬영하며,

보다 더 완벽한 샷이 나올 때까지

몇 번이고 다시 찍어가면서 심혈을 기울인답니다.

이렇게 심혈을 기울인 영상들은, 다시 편집을 통해서

비로소 하나의 영상뉴스가 나오게 되는 것이죠.

그뿐만 아니라, 콘솔 조작을 통한

라디오 방송의 송출과 음량 조절에 관여하고 있답니다.

그러니, 자신이 영상 편집과,

콘솔 조작에 흥미가 있다면

기술부에 들어오시는 게 좋을 것 같네요.

(M3 : 가인 - 노스텔지아 [4:24])

직접 방송 멘트를 쓰거나,

콘솔을 통해 라디오 방송을 관리하기보다는

내가 직접 아나운서가 되어

라디오 방송을 진행하고 싶으시다고요?

그렇다면 아나운서부에 지원하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교내 스피커를 통해 흘러나오는 라디오 방송에

내 목소리가 들린다니, 정말 멋지지 않은가요?

(S2 : 새벽공방 - 꿈에서 만나 [3:27])

저희 CUB 방송국의 문은

누구에게나 열려있습니다.

내가 방송국 관련 활동을 전혀 해보지 않았어도,

영상 편집이나, 방송 제작이 서툴러도

지원을 하신다면 언제든 환영입니다.

지원 방법은 와글 홈페이지에 접속해

2017년 1학기

대학 언론사 수습 국원 모집을 클릭하면

자세히 나와 있답니다.

지원은 1, 2학년만 가능하니

이점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아, 여기가 어디냐고요?

여기는 사림관 4층 라디오 편성실

언제나 당신을 위한 자리를 마련해놓은

창원대학교 방송국 CUB입니다.

민항섭 제작부장  hunsup456@naver.com

<저작권자 © CUB,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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