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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C 5주차2022년 09월 27일 화요일 저녁방송

제작 : 심지연 / 아나운서 : 조수현 / 기술 : 심아현

 

(S1: One Republic - I Ain't Worried [02:27] )

바쁜 일상을 벗어나 자연

속으로 떠나고 싶으시다고요?

저희 CCC가 가상캠핑 세계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이곳에는

당신의 취향을 저격할

캠핑상품이 진열되어있는데요.

원하시는 상품을

선택해주시기 바랍니다.

독특한 물빛이 신비로운

풍경을 자아내는 이곳,

‘호우비후’를 선택해

주셨군요? 그렇다면

저와 함께 본격적으로

캠핑을 즐기러 떠나보시죠!

(M1: 청하 - Love U [03:11])

‘호우비후’는 대만에

위치해 있는데요. 대만은

최한월의 한낮 기온이

24도일 정도로 더운 날씨

입니다. 게다가 실내엔

에어컨이 하루 종일 가동

되기 때문에 기온차가

심해요. 출발 전 얇은

옷과 함께 걸칠 옷을 꼭

챙겨 가시길 바랍니다!

대만은 울퉁불퉁한 지형과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곳,

‘호우비후’도 공기 좋고

물 좋은 바다 옆에 위치

하고 있죠. 흰 구름과 파란

하늘, 푸른 바다의 조합이

정말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M2: 태연 - Why [03:28])

대만은 요즘 오토캠핑,

백패킹, 글램핑 등

다양한 형태의 캠핑이

유행인데요. 이로 인해

텐트를 비롯한 캠핑

장비를 갖춘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 대여점을 이용해

장비를 빌리기도 하죠.

저희는 오늘 캠핑카를

빌려 캐러밴 캠핑을

즐겨보려 합니다.

이제 캐러밴 안을 한 번

구경해 볼까요? 캐러밴의

내부는 약 2평가량의

크기입니다. 거실에는

TV와 침대가 있고

주방에는 기본적인

취사도구가 모두 준비

되어있어요. 또한 야외용

테이블과 간이의자가

있기 때문에 수평선을

바라보며 여유롭게 차

한 잔을 할 수도 있죠.

(M3: WINNER - ISLAND [03:28])

‘호우비후’는 바닷가

근처인 만큼 다양한

수중 체험들이 많습니다.

저희는 오늘 스노쿨링을

해볼 건데요. 여러분의

바다 속 탐험을 책임져줄

다이빙 샵으로 함께 가시죠!

옷이랑 신발, 장비는

모두 대여가 가능합니다.

평소 스노쿨링을 즐겨

하시는 분이라면 개인

장비를 챙겨오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옷을 갈아입은 뒤 조금만

기다리면 전문가와

함께 여러분을 해안가로

데려갈 차량이 온답니다.

(M4: Nicky Youre & Dazy - Sunroof [02:43])

이제 전문가의 손을 잡고

바다 속으로 들어갈

건데요. 물이 맑아 얕은

곳에서도 물고기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엄청

큰 어항 속에 들어온

기분을 느낄 수 있죠. 이제

물고기들에게 먹이를 한 번

나눠줘 볼까요? 물고기들이

빠른 속도로 몰려올 수

있으니 주의하시며

즐겨주시길 바랍니다!

물놀이를 마치니 슬슬

저녁을 먹을 시간이네요.

대만의 국수요리, 마장면에는

신기하게도 고기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대만은 채식이

굉장히 발달한 나라이기

때문이죠. 도교와 불교의

영항을 받아서 고기 섭취를

제한하는 문화가 보편화

되었다고 해요. 저희도

참깨소스와 채소로 만드는

마장면을 만들어 먹어봅시다!

(M5: 엔플라잉 - 옥탑방 [03:31] )

우선 오이, 양배추, 당근을

얇게 채 썰어 준비해주세요.

그리고 물에 불려둔

쌀국수를 끓는 물에

1분간 데쳐 찬물에

식혀줍니다. 그 다음,

믹싱볼에 차갑게 식힌

쌀국수를 넣고 양배추와

마장소스를 넣어주세요.

잘 섞어 그릇에 예쁘게

담아주면 마장면 완성이랍니다!

자연 속에 위치하여

있는 이곳은 자정이

되면 모두 소등을

해야 하는데요. 날씨가

좋을 땐 반딧불을 굉장히

많이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밤하늘의

별처럼 반짝이는 반딧불을

보는 것도 색다른

경험이 될 것 같네요.

(M6: 데이식스 - 장난 아닌데 [03:14])

대만은 아침 식사를 중요

하게 생각해 아침을 꼭

먹는다고 합니다. 오늘의

아침은 대만식 전병,

‘딴삥’과 달걀프라이예요.

아침을 먹고 난 후 12시가

되기 전에 캐러밴을 비워야

하기 때문에 미리 장비를

정리해 떠날 채비를

해주시길 바랍니다.

눈이 시리도록 푸른

바다와 때 묻지 않은

자연.(쉬고) 따사로운

햇살과 반짝이는 반딧불이

반겨주는 이곳. ‘호우비후’

에서의 캠핑을 이만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

(S2: NCT DREAM - 고래 [03:13])

나가시는 길에 두고 가시는

소지품은 없는지 다시 한 번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짧지만 저희와 함께한

가상캠핑, 어떠셨나요?

지루한 일상 속 색다른

터닝포인트가 되었길 바랍니다.

힐링이 필요할 땐 저희

CCC를 언제든지 찾아주세요!

 

심지연 수습국원  cubradi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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