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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B NEWS] 학내 생태환경 개선

 

기획의도 : 학우들에게 생태환경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알려주고자 한다.

2022년 5월 넷째 주 [CUB NEWS -학내 생태환경 개선] 창원대학교는 지난 5월 11일 학생생활관 관리동에서 지속가능발전센터, 농협은행 경남본부와 함께 SDGs(에스디쥐에스) 기후 시계 설치와 제막식 행사를 개최하였습니다.

교내 기후 시계는 현재 학생생활관 관리동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학교 측은 학생들에게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효과적으로 알리고, 탄소중립 생활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치하였다고 밝혔습니다.

기후 시계는 지구 온난화로 인해 전 세계 평균 기온이 산업화 이전보다 1.5도 상승하기까지의 남은 시간을 나타냅니다.

1.5도는 기후재앙을 막을 수 있는 마지노선이며 지구온난화의 한계치를 의미합니다.

설치된 기후 시계는 작년 창원대학교 영어영문학과 재학생이 모의 유엔총회 대학생 학술대회에 공모한 작품입니다.

[인터뷰] 영어영문학과 / 오유진 저희 팀은 환경과 교육을 주제로 학술대회에 참여했습니다. 기후 시계 제작 의의는 기후 시계를 설치함으로써 종말에 가까워진다는 공포심을 조성한다기보단, 지속 가능한 발전과 환경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도와 경각심을 일깨우고 노력을 통해 환경보호 실천을 고무시키기 위함입니다.

또한 지난 11일부터 학내 경남 녹색환경 지원센터와 생활협동조합이 함께하는 제로젤로데이 행사가 시행되고 있습니다.

창원대학교 생활협동조합 측에서는 이를 일상생활에서의 탄소중립 실현 및 음식물 쓰레기 저감을 위한 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제로젤로데이 행사는 5월 11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됩니다. 일시는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2시간 30분간 진행되며, 매주 수요일 주 1회 실시됩니다.

행사 장소는 봉림관 교직원 식당, 봉림관 학생 식당, 사림관 학생 식당입니다. 중식 잔반을 남기지 않을 시 교내 카페 및 봉림 문구점 이용 상품권 1,000원을 현장 지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학내의 생태환경 문제 해결에 대한 끊임없는 노력으로 학생들의 환경 인식이 개선되길 바라며 이상 CUB 뉴스였습니다.

이경민 수습국원  cubradi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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