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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B NEWS] 학생 교육 공간 조성2022년 5월 넷째 주

 

2022년 5월 넷째 주 [CUB NEWS - 학생 교육 공간 조성] 기획의도: 학우들에게 교내에 설치된 교육공간에 대한 정보를 알리고자 한다.

홍예원: 창원대학교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을 통해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 공간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먼저 각 단과대학에는 스터디 카페인 ‘캔디 존(CAN-D Zone)’이 조성되었습니다. 캔디 존은 학생들이 과제를 하거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자유로운 교육 공간으로 ‘CAN-Discover your dream, CAN-Develop yourself, CAN-Design your life’를 의미합니다.

기존의 캔디 존은 사회과학대학을 비롯한 3개의 단과대학에만 설치되어 있었지만, 이번 사업으로 7개가 추가로 완공되며, 학내의 모든 단과대학에 교육 공간이 구축되었습니다. 캔디 존에는 1인석부터 단체석까지 다양한 형태의 좌석이 마련되어 있으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의자도 비치되어 있습니다. 또한 무선 와이파이와 콘센트를 배치하여 학생들의 전자기기 사용을 편리하게 하였습니다.

프린터기도 설치되어 있어 학생들의 수업 준비에도 편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봉림관에도 학생들을 위한 교육 공간인 ‘엔지니어링 스페이스’가 조성되어 이번 달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봉림관 2층에 위치한 엔지니어링 스페이스는 USG공유대학 수강생을 위한 교육 공간입니다. 이 공간은 90명을 수용할 수 있는 큰 규모이며, 학생들의 회의 공간을 중점적으로 조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별도의 스터디룸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다양한 책이 구비되어 있는 내부 서고 역시 학생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봉림관 카페가 엔지니어링 스페이스 내부로 이전하면서, 학생들의 카페 이용도 더욱 편리해졌습니다.

[학생인터뷰] 경영학과/손도윤: 대부분의 단과대학 학생들은 수업을 듣는 건물과 도서관의 거리가 먼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때문에 자습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도 많았는데요. 이번에 단과대마다 캔디존이 생기면서 학생들이 수업을 듣는 건물에서 과제도 하고 자기개발도 할 수 있게 되어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홍예원: 다양한 교육 공간의 설치로 학생들의 학습환경이 개선되기를 바라며 이상 CUB 뉴스였습니다.

양종현 수습국원  didwhdgus1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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