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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비디비딥 9주차2022년 04월 27일 수요일 점심방송

제작 : 유수민 / 아나운서 : 홍예원 / 기술 : 김은지

(S1 : Bebe Rexha – Meant to Be [02:43])

어서와 학생~ 들어오기 전에

손 소독이랑 큐알 체크

한 번씩 부탁할게. 영화는

오티티 별로 정리해뒀으니까

(쉬고) 마음에 드는 디비디 있는지

편하게 둘러봐.

어, 혹시 찾는 영화라도 있어?

‘디즈니 플러스’ 코너에 계속

있는 거 같은데, 거기

재밌는 거 많지~ 그중에서

내가 하나 추천해주고

싶은 게 있어. 바로, 찰리빈

감독의 영화 ‘레이디와 트램프’야.

(M1 : TXT – Cat & Dog [03:07])

‘레이디와 트램프’는

애니메이션의 명가 ‘디즈니’에

지원을 받아 제작된(쉬고)

최초의 오티티 오리지널

영화야. 평론가들 사이에서

극찬받을 정도로 뛰어난

작품성을 가지고 있어.

그래서인지 손님들이

많이 찾더라고~

이 영화는 ‘반려동물’을

소재로 한 뮤지컬

장르의 영화야. 여기에는

당차고 귀여운 강아지

‘레이디’가 나와. 레이디는

어린 시절 부잣집

부부에게 입양되는데,

그곳에서 사랑을 듬뿍

받으며 살고 있었어.

(M2 : 소란 – 속삭여줘 [03:50])

그렇게 행복한 나날을

보내던 중, 부부 사이에

아기가 태어나게 돼.

이후 가족들 사이에서

레이디의 존재감은 한없이

작아져만 갔지. 그러던

어느 날, 부부는 레이디를

‘사라’ 이모에게 맡기고,

여행을 떠나게 돼.

못된 사라 이모는 자신이

친 사고를 레이디에게 모두

뒤집어 씌워버려. 그러고는

입마개를 채워, 애완동물 숍에

데려가려고 해.

입마개에 놀란 레이디는

사라 이모가 잠시 한눈판 사이

도망쳐버려. 그렇게 혼자서

헤매며 힘든 하루를

보내던 레이디는, 우연히

자유로운 영혼의 강아지,

‘트램프’를 만나게 돼.

트램프는 레이디에게 마을

곳곳을 소개해주며

자유로움을 느끼게 해줘.

그런 트럼프의 모습에 레이디가

반하게 되면서, 영화는 절정으로 치닫게 돼.

(M3 : 10cm – Pet [03:10])

사실 이 영화는 디즈니의

창작 애니메이션인 ‘레이디와

트램프’를 실사화해서

리메이크한 작품이야.

레이디와 트램프가

데이트하는 장면을

귀엽고 사랑스럽게

실사화했지.

‘레이디와 트램프’는

유기 동물과 보호소

이야기를 담고 있어.

감독은 영화의 메시지를

잘 전달하기 위해, 직접

유기 동물 보호소에서

강아지들을 보고,

캐스팅했다고 하더라고!

(S2 : 레드벨벳 – Zoo [03:24])

어때, 이 영화 한 번

빌려볼래? 동화 같은

이야기와 따뜻한 음악을

듣다 보면 너도 분명

‘레이디와 트램프’ 속에

빠져들 거야. 보자~ 대여

기간은 일주일이니까 늦지

않게 반납해! 그럼

조심히 들어가~

 

유수민 정국원  cubradi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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