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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way 4주차2022년 03월 22일 화요일 점심방송

제작 : 박예슬 / 아나운서 : 심은빈 / 기술 : 박예슬

(S1 : EXO – 피터팬 [03:54])

안녕~ 나는 피터팬이야.

영원히 늙지 않는 꿈의 나라,

애니웨이에 온 걸 환영해!

일상에 지친 너를 만화 속

세계로 안내할게. 그럼,

마법의 양탄자를 타고

함께 날아가 보자!

우리는 지금 인도의

‘타지마할’로 가고 있어.

타지마할은 소원을 들어주는

요술램프를 가진 ‘알라딘’이

사는 곳이야. 그럼 가는 동안

잠시 그의 이야기를 들려줄게.

(M1 : Naomi Scott – Speechless [03:29])

신비의 도시 아그라바에

‘알라딘’이라는 한 소년이

살고 있었어. 그는 마법사

‘자파’의 부탁으로 요술램프를

찾아 나서게 돼. 요술램프에는

소원을 들어주는 신비한

마법이 있었거든. 자파는

램프를 이용해 통치자가

될 계획을 세우고 있었어.

하지만 알라딘이 먼저 소원을

빌게 되면서, 램프의 주인이 돼.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자스민’ 공주를 보게 된

알라딘은 첫눈에 반해 버려.

그는 램프의 요정 지니와

함께 공주의 마음을 얻기

위한 모험을 시작해.

과연 알라딘은 자스민과

이뤄질 수 있을까? (쉬고)

어? 저기 새하얀 궁전이

보이는 걸 보니 거의 도착한

것 같아. 빠르게 날아갈 거니까

떨어지지 않게 꽉 잡아!

(M2 : 오마이걸 – WINDY DAY [04:09])

드디어 도착! 여기가 바로

알라딘이 탄생한 곳,

‘타지마할’이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궁전으로

유명한 곳이지. 기다란

수로에 비친 궁전의 모습이

한 폭의 그림 같지 않니?

정말 환상적이야~

아름다운 타지마할에는

숨겨진 비밀이 있어. 바로

무굴제국의 황제와 왕비가

묻힌 무덤이라는 사실이야.

황제가 먼저 세상을 떠난

왕비를 추모하기 위해

지은 곳이거든. 타지마할은

완공까지 무려 22년이나

걸렸다고 해. 아~ 정말

대단하지 않아? (쉬고) 아!

내가 오늘을 위해 알라딘에게

램프를 빌려왔어. 우리도 같이

소원을 빌어보자~

(M3 : NCT DREAM - 덩크슛 [03:52])

우와~ 지니가 우리의

소원을 들어준 것 같아!

순식간에 타지마할 안으로

들어왔네. 벽면이 보석들로

가득하지? ‘무슬림 예술의

보석’이라는 찬사를 받은

이곳은 1983년, 세계문화유산으로

선정되기도 했대.

이곳에선 매일 마법 같은

일이 일어나. 타지마할을

덮고 있는 순백의 대리석이

(쉬고) 빛을 받아 하루 종일

찬란하게 빛나거든. 특히

달빛 아래에서 은빛으로

반짝이는 타지마할을 보고

있으면, 금방이라도 알라딘이

나타날 것 같은 기분이 들어.

(S2 : 태일 – Starlight [03:46])

애니웨이에서 함께한 오늘

즐거웠어? 아쉽지만 이제

돌아갈 시간이야. 일상이

힘들고 지칠 때 나와 함께한

이 시간을 기억해 줘!

다음에 또 보자. 안녕~

 

박예슬 수습국원  cubradi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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