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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B NEWS] 교내 돌파 감염 우려2021년 12월 둘째 주

기획의도 : 학우들에게 느슨해진 교내 코로나 방역 문제와 개인 방역 인식을 개선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알려주고자 한다.

최근 위드 코로나가 시행됨에 따라 교내에서는 다양한 행사와 활동들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백신 접종 후에도 코로나19에 확진되는 돌파 감염 사례가 계속 나오고 있어, 교내 방역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교내 활동은 방역과 함께 진행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지난 11월 11일에 진행된 교내 축제에서 돌파 감염 확진자가 발생하였습니다.

교내 첫 돌파 감염으로 인해 학생들은 그대로 진행되는 교내 활동과 대면 수업 증대 운영에 큰 불안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또한 교내 건물 여러 곳에서는 방역 출입 시스템을 관리하는 사람이 없어 출입자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학생들의 불안감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교내 돌파 감염 사례가 늘고 있는 가운데 창원시 확진자도 80명대를 웃도는 등 전염병 확산이 다시 진행되는 추세입니다.

(국어국문학과/ 박소현)

Q. 위드 코로나가 시행되면서 많은 활동과 수업들이 진행되고 있는데, 이에 불안함을 느낀 적 있으신가요?

- 일단 사람이 많이 모이는 것 자체가 예전에 비해서 많이 불안한 것 같고 또 저 같은 경우에는 통학을 하기 때문에 교통수단을 이용하거나 이동할 때 많이 불편한 것 같아요. 또 학교 건물에 출입할 때 안심 콜 같은 방문자 출입등록하는 사람이 있을 때도 있고, 없을 때도 있는 것 같아서 그 부분이 불안한 것 같습니다.

정부의 위드 코로나 시행으로 모임 제한과 방역 수칙 완화가 이루어졌지만 집단 확산의 가능성이 높은 교내에서는 위드 코로나에 발맞춘 방역 시스템이 구축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위드 코로나의 시행으로 방역 경각심이 약해지면서 교내 방역 의식도 같이 느슨해지고 있어, 집단 확산의 우려가 생기고 있습니다.

따라서 제대로 된 위드 코로나 시행을 위해서는 학교 측의 강화된 방역 수칙 관리와 개인 방역의 인식 개선이 중시됩니다.

학교에서도 출입 통제와 건물별 출입 기록 관리 등 방역 강화가 필요합니다.

학생들은 학내 건물 출입 시, 전자출입 명부와 간편 전화 체크인 또는 수기로 출입 명부를 작성해야 합니다. 또한 올바른 마스크 착용과 손소독제 사용을 생활화하여 개인 방역에도 힘을 써야 합니다.

위드 코로나 시행과 함께 교내 코로나 방역 수칙이 제대로 준수되길 바라며, 이상 CUB 뉴스였습니다.

권민주 정국원  cubradi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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