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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pick 10주차2021년 11월 01일 월요일 점심방송

제작 : 안정빈 / 아나운서 : 심은빈 / 기술 : 안정빈

(S1 : Fitz & The Tantrums- Hand Clap [03:13])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뜨거운 열기를 느낄 수 있는

이곳은 바로, ‘핸드볼’

경기장입니다.

각국의 선수들이 몸을 풀고

있는 모습이 보이네요.

10분 뒤 경기가 시작될 예정입니다.

시청자분들의 경기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쉬고)

잠시 종목에 대한

소개를 해드릴게요.

그럼, CUB 채널과 끝까지

함께 해주시길 바랍니다.

(M1 : NCT 127 - Pilot [03:29])

핸드볼의 기원은 고대 그리스에서

시작돼요. 그 당시는 깃털을

채운 가죽 주머니를 공으로

사용했죠. 여러 사람이 가죽

주머니를 빼앗아서 정해진

장소에 던져 넣는 방식이었답니다.

이것이 유래가 되어, 1915년

독일에서 여성 종목으로

처음 등장했죠. 이후 각국에

퍼지게 되고, 베를린 올림픽에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됩니다.

핸드볼 경기는 7명의 선수가

출전할 수 있어요. 포워드 세 명,

하프백 한명, 풀백 두 명,

골키퍼 한명으로 이루어져 있죠.

중앙에서 심판의 휘슬 소리가

들리면 경기가 시작됩니다.

패스나 드리블로 공을 몰고

가서 상대편 골에 넣으면 돼요.

이 때 수비수는 상대편의

공격을 막아야하죠. 시간 내에

득점이 많은 쪽이 이기며,

동점일 경우 연장전에 들어갑니다.

(M2 : 엑소 - 파라다이스 [03:37])

연장전에서도 승부가 나지

않을 때는 7m 던지기로

결정을 하게 돼요. 즉, 각 팀이

5개씩 던지기를 교대로 행하여

득점이 많은 팀이 승리하는

것이죠. 핸드볼도 다른 구기 종목

못지않게 박진감 넘치고

속도감 있는 스포츠랍니다!

핸드볼 경기에서 공을 가지고

세 발자국까지는 움직일 수

있으나 그 이상은 반칙이에요.

한 손으로 연속해서 드리블은

가능하지만, 바닥에 튕긴 공을

두 손으로 잡은 다음 다시

드리블 하는 것은 허용되지

않죠. 농구 규칙이랑 비슷하다고

느끼시는 분이 많을 것 같네요.

(M3 : 조유리 - GLASSY [03:09])

골키퍼는 공을 잡기 위해

팔과 손을 사용하거나 (쉬고)

한 손으로 상대편의 볼을 건드려

떨어뜨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주먹을 사용해서는

안돼요. 붙잡거나 부딪히는 것도

반칙으로 처리되죠. 골에어리어

안에서만 공을 제한 없이

가지고 움직일 수 있답니다.

말하다 보니 벌써 경기할

시간이 다가왔네요. 지금 화면에

잡힌 선수가 우리나라 국가대표

‘조하랑’ 선수입니다. 조하랑 선수는

올림픽 아시아 예선 대회에서

5전 전승으로 우승을 거뒀어요.

부상으로 힘든 시간이 많았지만

책임감을 가지고 이겨냈다고

합니다. 열심히 준비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그럼 경기 보고 오시죠!

(S2 : 전소미 - XOXO [03:27])

와~ 조하랑 선수! 열정을

쏟아 부은 경기, 정말

훌륭했습니다. 앞으로의

미래가 더욱 기대되네요.

저희가 준비한 중계는

여기까지 입니다. 다음 주에는

‘올림픽과 패럴림픽 특집’ 중계가

있을 예정인데요.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오늘 중계는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정빈  cubradi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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