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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날지도 4주차2021년 09월 24일 금요일 점심방송

제작 : 김은지 / 아나운서 : 황혜리 / 기술 : 김혜린

(S1 : 온앤오프 – 누워서 세계 속으로 [03:28])

오늘도 ‘떠날지도’를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출발하기에 앞서

고객님의 편안한 여행을 위해,

와이파이 연결 상태를

확인해주세요! 그럼 지금부터

코로나 걱정 없이 떠나는,

로드뷰 여행을 안내해드리겠습니다.

떠나고 싶은 지역을 입력해주세요.

고객님이 입력하신 지역,

‘양양’으로 목적지가 설정되었습니다.

‘서피해변’과 ‘하조대 해수욕장’,

‘죽도’를 경유하는 코스며,

도착 예정 시각은

오후 1시 30분입니다.

(M1 : Sigala, Paloma Faith – Lullaby [03:24])

첫 번째 목적지, ‘서피해변’으로

경로 안내를 시작합니다.

‘서피해변’은 서핑하는 사람들을

위한, 서핑 전용 해변인데요.

그래서 이곳에서는 서핑을 제외한

물놀이, 수영, 스노클링 등이

금지되어 있답니다. 하지만,

서핑 전용 해변답게 큰 파도가

쉴 틈 없이 몰아쳐, 보고만 있어도

몸과 마음이 시원해지죠.

첫 번째 목적지, ‘서피해변’에

도착했습니다. 바다 위에서

서핑을 즐기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이 보이는데요. 서핑을

하지 않으신다면, 고운 모래

위에 앉아 시원한 파도 소리를

들으며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혹여

물놀이를 못 해 아쉬우시더라도,

해변을 따라 조금만 내려가면

다른 해수욕장이 많이 있으니,

너무 실망하지 않으셔도 돼요.

(M2 : 스윗소로우 – 괜찮아 떠나 [03:42])

다음 목적지, ‘하조대 해수욕장’으로

경로 안내를 시작합니다.

‘하조대 해수욕장’은 다른

해변들과 길게 이어져 있는데요.

바다를 바라보고 서면,

왼쪽으로는 끝없이 펼쳐진

모래사장이 보이고, 오른쪽에는

하조대 전망대가 보이죠.

두 번째 목적지, ‘하조대 해수욕장’에

도착했습니다. 넓은 모래사장과

탁 트인 수평선이 펼쳐져 있는

이곳은, 앞서 경유했던 ‘서피해변’과

아주 가까운 곳에 있는데요.

‘서피해변’에서 하지 못했던

물놀이를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답니다. 이곳에 방문하시면,

꼭 함께 가봐야 할 곳이 있는데요.

바로, ‘하조대 전망대’입니다.

전망대에 오르면 투명한 바다와

‘하조대 해수욕장’을 한눈에

담을 수 있죠.

(M3 : 허니스트 – Feel So Good [03:33])

마지막 목적지, ‘죽도’로

경로 안내를 시작합니다.

‘죽도’라는 이름은 ‘소나무와

대나무가 사계절 내내 울창한

섬’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데요.

지금은 육지와 연결되어 있지만,

옛날에는 육지와 분리되어있는

섬이었다고 하죠.

마지막 목적지, ‘죽도’에 도착했습니다.

‘죽도’의 산길을 올라가다 보면

‘죽도정’이라는 정자가 있는데요.

이곳에서는 반짝거리는 바다를

만날 수 있습니다. 계단을 따라

조금 더 오르면 있는

‘죽도 전망대’에서는 양양 시내와

바다를 360도로 볼 수 있죠.

하지만, 산길을 오르려면

계단을 많이 올라야 합니다.

따라서, 컨디션에 따라

‘죽도정’까지만 올라가거나,

산길 대신 해안 길을 선택하시길

추천해드릴게요.

(S2 : PH-1, 지소울, 서동현, 박재범 – Oscar [03:08])

고객님께서 설정하신 목적지를

모두 경유하였으므로, 경로

안내를 종료합니다. 오늘

안내해드린 양양 여행이

즐거우셨다면, 다음 여행도

‘떠날지도’와 함께해주세요.

김은지 정국원  cubradio@gmail.com

<저작권자 © CUB,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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