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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담 14주차2021년 06월 02일 수요일 점심방송

제작: 유수민 / 아나운서: 황혜리 / 기술: 유수민

 

(S1 : John – K – Parachute [02:36])

도시 속 바쁜 일상에 지친 여러분!

푸른 자연 속에서 잠시

여유를 느낄 수 있는 곳,

농담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저희 농장에서는(쉬고),

직접 농작물을 재배하여,

건강한 한 끼를 만들어 볼 수 있는데요.

오늘 텃밭에서 식탁까지

함께 할 식재료는 바로 오미자입니다.

(M1: 아빈 – Take It Away [03:07])

체험을 진행하기에 앞서, 제가

오미자와 관련된 퀴즈를

내 보겠습니다. 맞추시는 분께는

집 가기 전, 소정의 상품을 하나

드릴게요. 그럼 문제 내보겠습니다!

오미자는 다섯 가지의 맛을 지닌 열매라고

알려져 있죠. 그럼, 여기서 문제!

이 다섯 가지 맛은 어떤 맛으로

구성되어 있을까요?

네 바로, 단맛, 신맛, 짠맛 그리고

쓴맛과 매운맛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다들 잘 알고 계신 것 같네요.

여기에 제가 좀 더 추가해서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오미자는 맛이 다양한 만큼

풍부한 비타민을 지니고 있는데요.

그래서 피로 해소와 기억력에

큰 도움을 주죠. 기말고사를

준비하는 우리에게 딱

맞는 식재료인 것 같아요!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오미자를

만나러 가보겠습니다.

(M2: 빅스 – 도원경 [03:22])

와~ 넓게 탁 트인 오미자밭에

도착하니 시원한 바람이

솔솔 불어오고 있는데요.

또한 나무 밑에 매달린 붉은

오미자가 우리를 마치(쉬고)

반기는 것만 같습니다.

그럼, 한번 오미자를 수확해볼까요?

그전에 제가, 맛 좋은 오미자를

고르는 방법부터 알려드리겠습니다!

오미자를 고를 때는 색이

붉고, 과육이 큰 것이 맛있죠.

한번 따서 드셔보세요.

먹었을 때 독특한 향과 신맛이 나면

신선하고 좋은 오미자를

골랐다는 뜻이랍니다.

(M3: 레드벨벳 – 빨간 맛 [03:11])

옷이 빨간색으로 물든 걸 보니

농담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 같은데요. 시간을 보니

어느새 점심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다들 배고프시죠? (쉬고)

오늘의 메뉴는 우리의 더위를 싹

날려줄 ‘오미자화채’입니다.

새콤 달달한 오미자 화채는

만드는 방법도 간단해 많이들

만들죠. 그럼 한번 직접

만들어 볼까요? 우선, 곱게 간

오미자차에 꿀과 자기가 좋아하는

과일을 넣어주면 끝이랍니다.

저는 수박과 패션후르츠를

넣어서 먹어보도록 할게요!

와, 한입 먹으니 더위가

싹 풀리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른 화채와 달리 건강하고 독특한

맛도 매력적인 것 같아요. 날씨도

더운 요즘, 달고 시원한 오미자화채를

먹으며 더위를 날려봅시다!

(S2: 프라이머리 – Slow down[03:58])

다양한 매력의 오미자와 함께한

농담에서의 하루가 끝나가네요.

아쉽지만 농담에서의 체험은

오늘이 마지막이랍니다. 그동안

농담과 함께 한 시간은 어떠셨나요?

지친 일상에서 잠시나마 힐링을

얻으셨길 바라며 이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저와 함께

해주셔서 감사해요.

그럼 저는 다음 학기에

더 재밌는 주제로 찾아오겠습니다! 안녕~

 

 

유수민  cubradi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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