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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슈타인 12주차2021년 5월 21일 금요일 점심방송

제작: 공민희 / 아나운서: 심은빈 / 기술: 유수민

(S1 : The 1975 - Love Me[03:42])

우리가 먹고 마시는 음식부터

입는 옷과 타는 차까지!

항상 함께하는 브랜드에 대해

알아보는(쉬고), ‘브랜슈타인’입니다.

이번 주에는 어떤 브랜드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을지,

정말 궁금한데요.

지금 바로, 알아보러 가시죠!

사람들마다 가지고 있는 피부톤과

어울리는 색이 정말 다양하죠.

오늘 소개할 브랜드는(쉬고)

‘펜티 뷰티’입니다.

(M1 : Samantha Jade - Sweet Talk[03:32])

여러분은 퍼스널 컬러 진단을

받아보신 적 있으신가요?

저는 이번에 진단을 받으면서,

쿨톤과 웜톤의 중간인 뉴트럴톤이

존재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쿨톤과 웜톤 등(쉬고)

자신의 피부색과 이미지에 따라

화장을 하고, 옷을 입는 게

중요하다고 느꼈죠.

퍼스널 컬러 진단 결과, 저는

뉴트럴톤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피부톤도 알았으니, 저에게 맞는

새로운 파운데이션과 화장품을

사러가야겠죠? 그러나 화장을

한번이라도 해보신 분이라면(쉬고)

자신에게 맞는 파운데이션을

찾기 어려운 걸, 잘 알고 계실거예요.

(M2 : Here’s To Never Growing Up[03:34])

보통 파운데이션이 21호, 22호,

23호의 세가지 색으로만 출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여러 색을 섞어

바르시는 분도 있을 것 같네요.

이처럼, 자신에게 어울리는

화장품을 찾아 떠돌아 다니는(쉬고)

화장품 유목민들을 위한 브랜드가

있습니다. 바로 외국의 팝 가수인

리한나가 만든 ‘펜티 뷰티’인데요.

2019년 9월, 우리나라에도

정식 수입되며 주목을 받았죠.

‘펜티 뷰티’는 무려 40가지나

되는 파운데이션 색을 선보이고

있는데요. 이렇게나 많은 색을

출시하는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펜티 뷰티’를 만든 리한나의

경험과 관련이 있는데요. 그녀는

교내 미용 대회에서 우승을 할 만큼

(쉬고) 어릴 때부터 메이크업에

관심이 많았다고 하죠.

(M3 : Chelsea Collins - 07 Britney[03:02])

리한나는 15살 때 미인 대회를

나가기 위해 처음 메이크업을

했다고 하는데요. 그러나, 자신의

피부색과 맞지 않는 파운데이션을

사용하는 바람에(쉬고) 실망한 경험이

있었죠. 또한 그녀는, 가수로서

매번 새로운 무대에 서야 했는데요.

그만큼 다양한 메이크업을

시도하면서, 피부톤과 어울리는

화장품이 부족함을 느꼈다고 합니다.

그녀는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인종을 위한 화장품을

만들기로 결심했다고 하는데요.

그리하여 40가지 다양한 색의

파운데이션이 출시되었습니다.

이외에도, ‘모두를 위한 뷰티’라는

브랜드 철학을 내세우며(쉬고)

피부톤에 상관없이 모두 잘

어울리는 화장품을 선보이고 있죠.

(S2 : Kali Uchis - telepatía[02:40])

오늘은 피부톤에 상관없는

모두를 위한 뷰티 브랜드(쉬고)

‘펜티 뷰티’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다음 주에는, 반항적인 보더

문화를 이끌어간 브랜드(쉬고)

‘수프림‘에 대해 알아볼 예정인데요.

여러분들의 똑똑한 소비를 위해!

브랜슈타인이 도와드리겠습니다.

그럼 다음 주에 만나요~

공민희 수습국원  cubradi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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