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RADIO 점심방송
브랜슈타인 11주차2021년 5월 14일 금요일 점심방송

제작: 공민희 / 아나운서: 심은빈 / 기술: 유수민

(S1 : The 1975 - Love Me[03:42])

우리가 먹고 마시는 음식부터

입는 옷과 타는 차까지!

항상 함께하는 브랜드에 대해

알아보는(쉬고), ‘브랜슈타인’입니다.

이번 주에는 어떤 브랜드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을지,

정말 궁금한데요.

지금 바로, 알아보러 가시죠!

여러분은 무엇이 페트병을

대체할 수 있는지 알고 계시나요?

바로 알루미늄 캔이죠.

오늘 소개할 브랜드는(쉬고)

‘리퀴드 데스’입니다.

(M1 : Empire Of The Sun - Walking On A Dream[03:18])

요즘 카페를 가면, 코로나 때문에

음료수를 플라스틱 컵에

주고 있는데요. 또한, 외식보단

배달 앱을 통해 음식을 주문하는

일이 많아지면서(쉬고) 일회용품 사용도

늘었습니다. 실제로 서울의 한

쓰레기 처리장에서는,

코로나 때문에 플라스틱 쓰레기가

2배 가까이 늘었다고 하죠.

이러한 상황에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독특한

아이디어들이 눈에 띄는데요.

예를 들어 카페에서는, 종이와

플라스틱 컵 대신(쉬고) 알루미늄 캔에

음료를 담아주기도 하죠.

알루미늄 캔은, 재활용 시

원료의 손상이 적고,

회수가 쉽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부터, 알루미늄

캔을 이용한 생수 브랜드(쉬고)

‘리퀴드 데스’에 대해 알아보아요!

(M2 : Portugal. The Man - Feel It Still[02:43])

아마 ‘리퀴드 데스’란 브랜드는,

독특한 마케팅과 광고로 인해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겁니다.

바로, 환경을 생각하는 악마로

브랜드 컨셉을 잡으며

주목을 받았죠. 때문에

제품의 포장도 예사롭지 않은데요.

언뜻보면 맥주 또는 에너지

드링크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으로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죠.

그들은, 자칫하면 지루하게

들릴 수 있는 환경문제를(쉬고)

독특한 브랜드 컨셉을 통해

유쾌하게 풀어내고 있는데요.

‘플라스틱에게 죽음을’이란

슬로건을 내걸며, 브랜드의

악마 이미지를 강조하고 있죠.

또한, 브랜드의 이름을 딴

헤비메탈 밴드를 만들고(쉬고)

자사에 대한 악플로 이루어진

노래를 출시하기도 했답니다.

(M3 : MGMT - Electric Feel[03:49])

최근에는 바다까지 떠내려온

플라스틱 쓰레기 때문에,

동물들이 피해를 입고 있는데요.

리퀴드 데스에서는 이를 알리기

위해(쉬고) 플라스틱을 재활용하여

만든 인형도 판매하고 있죠.

인형은, 플라스틱으로 고통받는

동물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사람들에게 플라스틱 사용의

경각심을 일깨워주고 있죠.

그러나 알루미늄 캔 사용에

대한 우려의 의견도 있습니다.

알루미늄은, 플라스틱에 비해

재활용이 잘되는 편인데요.

하지만 알루미늄을 사용함으로서,  

또 다른 일회용품의 사용이

늘어난다는 거죠.

환경 보호를 위해선 대용품을

사용하는 것보다, 일회용품의 사용을

줄이는 것이(쉬고) 환경을 보호하는

유일한 방법이라는 거에요.

(S2 : Lil Nas X - MONTERO[02:17])

오늘은 환경을 생각하는 악마가

운영하는 생수 브랜드(쉬고)

‘리퀴드 데스’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다음 주에는, 피부 색과 바디

포지티브의 다양성을 중요시하는

브랜드(쉬고) ‘펜티 뷰티‘에 대해

알아볼 예정인데요.

여러분들의 똑똑한 소비를 위해!

브랜슈타인이 도와드리겠습니다.

그럼 다음 주에 만나요~

공민희 수습국원  cubradio@gmail.com

<저작권자 © CUB,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공민희 수습국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이브닝 뉴스
[RADIO]
이브닝 뉴스
씽크빅 4주차
[RADIO]
씽크빅 4주차
궁전무도회 4주차
[RADIO]
궁전무도회 4주차
CUB뉴스 4주차
[RADIO]
CUB뉴스 4주차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