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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띵 11주차2021년 5월 13일 목요일 저녁방송

제작 : 김은지 / 아나운서 : 심은빈 / 기술 : 김은지

(S1 : 위너 – ISLAND [03:27])

안녕하세요. (쉬고) 고객님의

취향에 꼭! 맞는 섬을

소개해드리는 섬 매칭 회사,

‘섬띵’입니다. 원하는 조건이

있다면, 편하게 말씀해주세요.

아~ 다양한 해양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섬을 원하신다고요?

(쉬고) 네, 알겠습니다.

고객님이 원하시는 조건에

딱! 맞는 섬으로 매칭해드릴

테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M1 : 박재범 – 좋아 [03:48])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섬, ‘푸켓’을

고객님께 소개해드릴게요.

(쉬고) 가장 먼저, 이 섬이

어떤 곳인지부터 알아야겠죠?

푸켓은 태국의 섬인데요.

면적은 우리나라 서울보다

조금 작은 곳입니다.

푸켓은 평균 최저 기온이

25도, 최고 기온이 32.5도로

몹시 더운 섬이에요. 하지만,

푸켓은 언제든 바닷속에

뛰어들 수 있는 곳이기 때문에,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답니다!

(쉬고) 그럼, 지금부터 푸켓의

다양한 볼거리를 소개해드릴

테니, 귀 기울여 들어주세요!

(M2 : 태연 – Fine [03:29])

먼저, ‘빠통 비치’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낮에는 특별할 것 없는

흔한 바닷가처럼 느껴지지만,

이 바다의 진가는 해 질 녘이

되면 알 수 있는데요.

해가 뉘엿뉘엿 넘어가면서

하늘과 바다, 그리고 파도가

휩쓸고 지나가 촉촉하게 젖어있는

모래사장을 아름답게 물들이죠.

빠통 비치의 일몰을 본 사람들

모두, ‘한 번 보면 절대

잊혀지지 않는다’고 입을 모아

얘기한답니다.

해변에서도 빠통 비치의 아름다운

일몰을 감상할 수 있지만,

더욱 특별하게 일몰을 만날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요.

바로, ‘패러글라이딩’입니다.

언제 어디서 즐기든 즐거운

경험이 되겠지만, 빠통 비치의

일몰을 바라보며 즐기는

패러글라이딩은 그 어느

때보다도 특별하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주죠.

(M3 : 소유, 권정열 - 어깨 [03:39])

빠통 비치에서 해수욕과 일몰을

즐기시고 나면, 배가 출출할

텐데요. 빠통 비치에서 길

하나만 건너면, ‘방라 로드

야시장’에서 맛있는 음식으로

배를 채울 수 있답니다.

방라 로드 야시장에 도착하면,

각종 해산물과 과일, 튀김,

꼬치 등 (쉬고) 다양한

먹거리를 만날 수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꼭 한번 맛봐야

할 음식이 있죠? 바로,

‘팟타이’입니다. 팟타이는

태국의 대표적인 요리인데요.

새콤달콤하고 짭짤한 맛이

어우러지는 볶음 쌀국수입니다.

(쉬고) 이외에도 다양한

먹거리가 있으니, 야시장을

충분히 즐긴 후, 숙소로 돌아가

쉬시면 좋을 것 같아요.

(M4 : 존 박 – 네 생각 [03:50])

이번에는 푸켓의 스노클링

명소, ‘피피섬’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피피섬은 P자 모양의 큰 섬과

작은 섬이 나란히 있다고 해서,

‘피피’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하는데요. 두 섬 중 큰 섬을

‘피피 돈’, 작은 섬을 ‘피피 레’

라고 부른답니다.

배를 타고 피피섬에 도착하면,

푸른 바다 위, 수직으로

떨어지는 아찔한 절벽이

펼쳐지는데요. 수영을 즐기며

물 위에서 보는 피피섬도

아름답지만, 맑고 푸른

물속에는 또 다른 신비로운

세상이 펼쳐진답니다. 간단한

스쿠버다이빙 장비를 착용하고

물속을 들여다보면, 물고기,

산호, 성게, 상어 등 다양한

해양 생물들을 만날 수 있죠.

(M5 : 블랙핑크 – STAY [03:50])

피피섬에는 ‘몽키비치’라는

해변이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수많은 원숭이들을 만날 수

있는데요. 운이 좋으면

물속에서 수영하는 귀여운

원숭이도 볼 수 있죠. (쉬고)

큰소리를 지르거나, 너무

가까이 다가가면, 원숭이들이

공격할 수도 있으니, 적당한

거리를 두는 게 좋답니다.

피피섬에는 또 다른 해변,

‘마야 베이’가 있는데요.

해변을 둘러싸고 있는

바위 절벽과, 하얗고 고운

모래, 그리고 투명한 에메랄드빛

바다가 자연의 웅장함을

한껏 보여주죠.

(M6 : 하이하이트 – 불어온다 [03:38])

푸켓은 지금까지 섬띵에서

소개해드렸던 섬들과는 달리

(쉬고) 화려하기보다는,

친근하고 편안한 섬인데요.

그만큼 편히 쉬고 올 수 있는

섬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소개한

푸켓의 장소 중, 세 곳을

추천해드릴게요. 첫 번째

추천지는 ‘빠통 비치’입니다.

해수욕과 일몰, 그리고

패러글라이딩을 즐길 수

있는 곳이죠. (쉬고) 두 번째

추천지는 수많은 원숭이를

만날 수 있는 ‘몽키비치’입니다.

마지막으로, 바위 절벽이

둘러싸고 있는 에메랄드빛

바닷가, ‘마야 베이’를 추천해드려요.

(쉬고) 푸켓으로 떠난다면,

이 세 곳은 꼭! 방문해보시길

바랍니다.

(S2 : John K - cheap sunglasses [03:19])

지금까지,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기길 원하시는 고객님께

딱! 맞는 섬 (쉬고) ‘푸켓’을

소개해드렸는데요. 마음에

드신다면 이 섬과 매칭해드릴

테니, 푸켓에서 좋은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쉬고)

저희 ‘섬띵’은 항상 고객님을

기다리고 있으니 언제든

편하게 찾아주세요!

김은지 수습국원  cubradi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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