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RADIO 저녁방송
스탬핏! 랜드 4주차2021년 03월 26일 금요일 저녁방송

제작: 김혜린 / 아나운서: 황혜리 / 기술: 김혜린

(S1: 오마이걸 – Real World [3:20])

지금부터 스탬핏 랜드 게임을 시작하겠습니다.

돌림판을 돌려 목적지를 선택해 주세요.

(쉬고) 네~ 미국이 나왔습니다.

그럼, 네 번째 랜드마크 스탬프를

얻으러 이동해보시죠!

전 세계 여행자들의

로망을 이뤄줄 꿈의 여행지,

‘뉴욕’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은 뉴욕의 야경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떠나볼게요.

(M1: MAX – Still New York [3:44])

세계의 트렌드를 느낄 수 있는

뉴욕의 맨해튼에는,

‘3대 전망대’가 있습니다.

수많은 랜드마크 중,

도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망대는 여행의 필수 코스이죠.

오늘 뉴욕에서 할 미션은

세 곳의 전망대에서

화려한 뉴욕의 야경을

감상하는 것입니다.

이야기를 하는 사이,

첫 번째 랜드마크가 보이네요.

바로(쉬고) 뉴욕의 상징인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입니다.

이곳은 미국 마천루 역사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곳인데요.

미국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랜드마크 중 하나랍니다.

(M2: Taylor Swift – Welcome To New York [3:32])

빌딩의 익숙한 생김새 때문에

외관만 봐도(쉬고)

‘여기가 뉴욕이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 것 같아요.

이곳의 높이는 381m(미터)로,

처음 완공됐을 때는

뉴욕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었죠.

1930년쯤에 지어졌지만,

많은 초고층 건물 사이에서

여전히 존재감을

뽐내고 있습니다.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빌딩을 축소시킨 조형물이

저를 맞이하고 있는데요.

‘킹콩’과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등(쉬고)

영화에 단골로 등장하는 곳이라서,

포토존도 마련되어 있죠.

전망대는 총 2군데로,

86층, 102층이 있는데

주 전망대는 86층이랍니다.

(M3: 마마무 – NEW YORK [3:01])

저는 먼저 86층의

야외 전망대에 올라왔어요.

와, 이곳에서는 뉴욕의 도심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집니다.

곧 가볼 102층 전망대는

유리 엘리베이터를 통해

올라갈 수 있다고 해요.

그리고 바닥부터 천장까지

모두 유리창이라고 하니,

더욱 기대가 됩니다.

사실 엠파이어 스테이트가

특별한 이유는(쉬고)

전망대 이외에도 다양한

볼거리가 있기 때문이죠.

무엇보다 빌딩 조명의 색깔이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데요.

이곳에 BTS(비티에스)

방문했을 때는 보라색을 비추고,

크리스마스에는 빨강과

초록으로 빌딩을 물들였답니다.

(M4: Lauv – I Like Me Better [3:17])

자, 이제(쉬고) 카드를

얻을 수 있는

두 번째 전망대로 이동할게요.

여기는 서반구에서 최고로 높은

건물로 손꼽히는 곳이죠.

바로, ‘원 월드’ 전망대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빠른 엘리베이터로,

단 60초 만에

전망대에 도착한다고 해요.

뉴욕에서 가장 최근에 생긴

전망대라고 할 수 있는 이곳은,

다운타운 쪽에 위치해 있습니다.

덕분에, 다른 전망대와는

전혀 다른 풍경을 볼 수 있죠.

바로 아래에

다운타운의 높은 건물들과

강 풍경이 펼쳐지는데요.

‘브루클린 브릿지’와

‘맨해튼 브릿지가’ 보이는 곳이

야경 촬영의 스팟이랍니다.

(M5: Pharrell Williams – Happy [3:53])

대신, 원 월드 전망대는

오픈된 공간이 없어서

야외로 나갈 수 없어요.

통유리로 되어 있기 때문에

밤에는 반사가 일어나서

사진 찍기에는 다소 아쉬운 것 같죠?

그래서 야경도 좋지만(쉬고)

낮 풍경을 보러 오는 것을

추천해드릴게요!

와, 벌써 마지막 장소입니다.

‘탑 오브 더 락’이라는

이름을 가진 전망대는

어디에 있을까요?

이곳은 3대 전망대 중

사람들의 평이 가장 좋다고 하죠.

바로(쉬고) ‘록펠러 센터’에 있는 곳입니다.

1933년에 지어진 록펠러 센터는

맨해튼의 멋진 스카이라인을

책임지고 있어요.

(M6: HRVY – Good Vibes [2:50])

‘탑 오브 더 락’에서는

맨해튼의 하이라이트인

‘엠파이어 스테이트’를 정면으로

볼 수 있습니다.

저 멀리 ‘퀸즈’와 ‘뉴저지’

뿐만 아니라, 반대쪽에는

‘센트럴 파크가’ 펼쳐져 있죠.

그리고 두 번째로 봤던

‘원 월드’ 전망대와(쉬고)

자유의 여신상도 볼 수 있어요.

‘탑 오브 더 락’은

전망대의 앞이 다 뚫려있고,

3개 층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전경을 감상하기에 편리하답니다.

직접 뷰를 보니(쉬고)

이곳이야말로 진정한 시티뷰를

즐길 수 있는 곳 같네요.

마지막으로, 이곳은

시간 예약제이기 때문에

원하는 시간대가 있다면

미리 티켓을 받는 것이 좋답니다!

(S2: Carly Rae Jepsen – Turn Me Up [3:46])

이제 곧 게임이 종료될 시간이네요.

다행히 알림이 울리기 전에,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과

‘원 월드’(쉬고) 그리고

‘록펠러 센터’ 카드를 획득하셨습니다.

랜드마크 투어에 성공하셨으니,

미국 스탬프를 찍어드리도록 할게요!

오늘 게임에 끝까지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쉬고) 다음 목적지는

어떤 곳이 나올지 궁금하시죠?

세계 곳곳의 다채로운

랜드마크를 만나고 싶으시다면,

언제든지 스탬핏 랜드에 방문해 주세요~

김혜린 수습국원  cubradio@gmail.com

<저작권자 © CUB,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혜린 수습국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