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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슈타인 4주차2020년 3월 26일 금요일 점심방송

제작: 공민희 / 아나운서: 심은빈 / 기술: 유수민

(S1 : The 1975 - Love Me[03:42])

우리가 먹고 마시는 음식부터

입는 옷과 타는 차까지!

항상 함께하는 브랜드에 대해

알아보는(쉬고), ‘브랜슈타인’입니다.

이번 주에는 어떤 브랜드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을지,

정말 궁금한데요.

지금 바로, 알아보러 가시죠!

여러분들은 외출할 때, 지갑이나

휴대폰을 어디에 넣으시나요?

바로, 가방에 넣고 다니죠.

오늘 소개할 브랜드는(쉬고),

방수천을 이용하여 가방을 만드는

‘프라이탁’입니다.

(M1 : RUSS - 3AM[03:20])

여러분들, 모두 새 학기를 맞아

예쁜 새 가방을 구매하셨죠?

저도 이번에 예쁜 가방을

사고 싶어서, 인터넷을

좀 둘러보고 있었는데요.

저는 들고 다니는 짐이 별로 없어서,

편하게 매고 다닐 수 있는(쉬고)

크로스백을 찾고 있었답니다.

그러던 중, 마치 운명처럼

가방 하나를 찾게 됐는데요.

바로(쉬고) 요즘 인기 있는

가방 브랜드인 ‘프라이탁’입니다.

‘프라이탁’은 특유의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유명하죠.

또한, 버려지는 방수천을 이용하여

가방으로 재활용하는(쉬고) 업사이클링

제품이라는 점도 눈에 띄는데요.

그렇다면 ‘프라이탁’이란 브랜드와

업사이클링은 무엇인지,

알아보러 가봅시다!

(M2 : Emotional Oranges - West Coast Love[03:35])

먼저 ‘프라이탁’이 탄생하게 된

계기에 관해 얘기해 드리겠습니다.

스위스에서 디자이너로

일하던 프라이탁 형제는,

자전거를 타고 출퇴근을 했는데요.

그러다 보니, 비가 오는 날엔

가방의 소지품이 모두

젖어버리는 문제가 있었죠.

그래서 비를 피할 수 있는(쉬고)

튼튼한 가방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하게 된답니다.

그러던 중 눈에 띈 것이(쉬고)

바로 트럭의 방수천인데요.

트럭의 방수천은 물에 젖지도 않고

쉽게 찢어지지도 않죠.

이에 영감을 받은 프라이탁 형제는,

버려지는 방수천을 이용하여

메신저 백을 만들게 됩니다.

이때 만들어진 메신저 백을

시작으로, 프라이탁이란

브랜드가 탄생하게 되죠.

(M3 : half. alive - still fell[04:07])

프라이탁과 같은 브랜드를

바로(쉬고) 업사이클링

브랜드라고 하는데요.

‘업사이클링’이란(쉬고)

버려지는 자원을 활용하여

새로운 제품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단순히 버려진 물건을 재활용

하는 것이 아닌, 새로운 가치를

더하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죠.

업사이클링은 프라이탁과 같은

패션 브랜드뿐만 아니라(쉬고)

인테리어, 일회용품 등

다양한 영역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업사이클링을 적용한

브랜드가 많이 생겨나고 있죠?

앞으로는 물건을 구매할 때,

브랜드가 환경을 위해

어떤 시도를 하고 있는지(쉬고)

알아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S2 : Marc E. Bassy - Love Her Too[02:59])

오늘은 버려지는 방수천을

사용하는 가방 브랜드(쉬고),

프라이탁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다음 주에는 우리나라 대표

소주 브랜드(쉬고), ‘진로’에 대해

알아볼 예정인데요.

여러분들의 똑똑한 소비를 위해!

브랜슈타인이 도와드리겠습니다.

그럼 다음 주에 만나요~

공민희 수습국원  cubradi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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