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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슈타인 2주차2020년 3월 12일 금요일 점심방송

제작: 공민희 / 아나운서: 심은빈 / 기술: 유수민

(S1 : The 1975 - Love Me[03:42])

우리가 먹고 마시는 음식부터

입는 옷과 타는 차까지!

항상 함께하는 브랜드에 대해

알아보는(쉬고), ‘브랜슈타인’입니다.

이번 주에는 어떤 브랜드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을지,

정말 궁금한데요.

지금 바로, 알아보러 가시죠!

요즘에는 코로나 때문에,

외출을 할 때에는 무조건

마스크를 써야하는데요.

마스크를 써도 화장은 포기할 수 없죠?

오늘 소개할 브랜드는 바로(쉬고),

국내 최초의 비건 뷰티 브랜드인

‘디어달리아’입니다.

(M1 : Mura Masa - What If I Go?[03:20])

브랜드에 대해 얘기하기 전에,

오늘은 제 친구에 대해

얘기해 드릴게요.

제 친구는 채식주의자여서

고기를 먹지 않습니다.

그래도 같이 식사를 할 때마다

친구가 맛있는 비건 식당을 찾아와서,

저도 만족하고 있었죠.

며칠 전에는 밥을 다 먹고 나서

화장을 고치고 있는데, 친구가

굉장히 예쁜 립스틱을 꺼내더라구요.

그게 뭐냐고 물어보니까(쉬고),

‘디어달리아’라는 비건 뷰티

브랜드에서 산 립스틱이라고

말하는 거 있죠? 이젠 채식 뿐만 아니라

화장품을 통해서도(쉬고), 비건을

실천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이제 ‘디어달리아’와 비건 뷰티가

무엇인지, 알아보러 가봅시다!

(M2 : Lizzo - Juice[03:15])

최근 주목 받는 화장품 브랜드인

‘디어달리아’는(쉬고), 국내 최초의

비건 뷰티 브랜드인데요.

그렇다면, 먼저 비건이 무엇인지

알아보아야겠죠? 비건이란(쉬고),

동물 착취에 반대하는 것을 말해요.

주로 육류를 먹지 않는 채식으로

실천할 수 있답니다.

비건 뷰티는(쉬고), 동물 착취에

반대하는 비건을 화장품에 적용한거죠.

디어달리아는(쉬고), 비건을 실천하기 위해

동물성 재료를 사용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동물 실험도 하지 않습니다.

지난 19년에는, 동물 실험에

반대하는 ‘하트포포 캠페인’을

진행하기도 했죠.

이처럼 ‘디어달리아’는(쉬고),

모든 동물의 보호와 복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답니다.

(M3 : AWA - Like I Do[03:53])

여러분들은 ‘디어달리아’의

뜻을 알고 계신가요?

바로 ‘달리아’라는 꽃 이름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 제품이 ‘달리아’ 꽃에서

영감을 받은 팔각형으로

디자인 된 것을 확인할 수 있죠.

더하여 ‘달리아’는 사람 이름을

뜻하기도 하는데요.

이를 통해 모든 여성들을

꽃처럼 아름답게 만들어 준다는

마음을 표현하고 있답니다.

또한 ‘디어달리아’는 대리석 모양의

패키징이 눈에 띄는데요.

과거부터 현재까지, 고급스러운

느낌으로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대리석 모양을 사용하고 있죠.

이를 통해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아름다움을

표현하고자 했다고 해요.

(S2 : MARINA - Primadonna[03:41])

오늘은 모든 여성들을 위한

비건 뷰티 브랜드(쉬고),

‘디어달리아’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다음 주에는 손에서 뗄 수 없는

휴대폰의 브랜드(쉬고),

아이폰과 갤럭시에 대해

알아 볼 예정인데요.

여러분들의 똑똑한 소비를 위해!

브랜슈타인이 도와드리겠습니다.

그럼 다음 주에 만나요~

공민희 수습국원  cubradi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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