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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 파이트 13주차2020년 11월 25일 수요일 점심방송

제작: 안은경 / 아나운서: 라혜민 / 기술: 박성수

(S1 : 아이즈원 – 환상동화 [3:12])

전 세계 호불호가 분명한 음식들만

모였다! 쟁쟁한 후보들 사이에서

여러분의 마음을 얻기 위해

노력하는 그들만의 리그,

푸드 파이트,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이번 시간에 소개할 후보는

바로, 특유의 향과 맛으로 경쟁하는

식자재, ‘오이’와 ‘파프리카’입니다.

그들은 과연 어떤 점에서

사람들의 마음을 엇갈리게 했을까요?

(M1: 써니힐 – 베짱이 찬가 [3:53])

먼저, ‘오이’ 후보부터 알아보겠습니다.

‘오이’는 95%(퍼센트)가

수분으로 구성되어 있어

시원한 맛이 특징인 식자재인데요.

우리나라에서는 생채나

김치, 장아찌 등으로

많이 이용한답니다.

그런데, 오이의 시원한 맛이

호불호를 갈리게 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오이를 좋아하는 입장의 경우,

오이 특유의 시원한 맛과

아삭한 식감이 조화를 이뤄

잘 어울린다고 합니다.

(M2 : 2NE1 – Go Away [3:39])

이번에는 오이를 싫어하는

입장을 살펴볼까요? 오이를 싫어하는

입장의 경우(쉬고) 향만 맡아도

질색을 할 정도라고 하는데요.

심할 경우 냄새만 맡아도

구역질이 나온다고 합니다.

그리고 오이를 먹을 때,

특유의 쓴맛이 느껴진다고 해요.

이번에는, ‘파프리카’ 후보에

관해 알아볼까요?

‘파프리카’는 피망과 생김새가

비슷해 혼동하기 쉽죠.

하지만, 피망보다 단맛이 강하고,

과육이 많은 것이 특징이랍니다.

비타민 많이 들어 있어서

항암 효과와 피로 해소에

효과적이죠.

(M3 : 티아라 – 너 때문에 미쳐 [3:14])

파프리카는 어떤 이유로

호불호가 나뉘고 있을까요?

우선, 파프리카를 좋아하는

입장의 경우(쉬고)

파프리카의 알록달록한 색깔이

식욕을 자극한다고 합니다.

거기에 아삭거리는 식감과

달콤한 맛까지 더해져

현재까지도 사람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죠.

이번에는 파프리카를 싫어하는

입장에 관해 알아보겠습니다.

파프리카를 싫어하는 입장의 경우도

오이와 마찬가지로(쉬고) 특유의

시원한 향이 강하게 느껴져

거부감이 느껴진다고 하네요.

(S2 : 마마무 – 1cm의 자존심 [3:05])

지금까지 특유의 향과

맛으로 경쟁하는 ‘오이’와

‘파프리카’에 관해 소개해드렸습니다.

마음에 드는 후보가 있으셨나요?

저는 예쁜 색감과 함께

아삭한 식감을 자랑하는

‘파프리카’가 마음에 들었답니다.

다음 주에는 한국인이

사랑한 한국 음식

TOP3를 발표할 예정인데요.

여러분의 마음속 한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음식들의 활약!

앞으로도 기대해주시길 바라며,

저는 다음 주에 찾아오겠습니다.

안은경 정국원  cubradi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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