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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뱅크 12주차2020년 11월 17일 화요일 저녁방송

 

제작: 진솔 / 아나운서: 안은경 / 기술: 공민희

(S1: 오마이걸 – I FOUND LOVE [03:34])

어서 오세요 ~ 큐브뱅크입니다.

1번 손님은 창구로 와주세요!

경제에 대해 알고 싶은 것도 많고,

소비 관련 꿀팁도

얻고 싶으시다구요?

그렇다면 언제든지 큐브뱅크를

방문해 저를 불러주세요~!

주식의 개념과 주식을

하려면 뭘 알아야 하는지에

대해서 궁금하시다고요?

그렇다면 지금부터 (쉬고) 그에

대해서 설명해드리겠습니다

(M1: EXO - Lucky [03:23])

주식에 대해서 얼핏

들어본 적이 있기는 하지만

정확하게 주식이 무엇인지 모르는

고객님들이 참 많은 것 같아요.

주식이야말로 경제에 대해서

잘 알고 싶으시다면 꼭 아셔야 할

필수 용어라고 할 수 있답니다.

지금부터 제가 주식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해드릴 테니 (쉬고)

제 이야기에 집중해주세요!

먼저 주식의 개념부터

함께 알아보러 가 보겠습니다.

주식의 개념은, 주식회사에 투자한

일정한 지분(쉬고) 또는

이를 나타내는 증권이라고 설명할 수 있죠.

여기서 ‘주주’란 무엇일까요?

주주란, 쉽게 말해서 주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죠.

회사를 설립하거나 확장할 때는

많은 자금이 필요하게 되는데요.

보통 그 자금을 구하기 위해 증서를

증권회사에 팔아 돈을 마련하게 됩니다.

여기서 그 증서를 가진 사람들을

주주라고 부르는 것이죠.

(M2 : 에이프릴 – 팅커벨 [03:21])

투자해줄 주주들을 많이 모아

자금이 모이면, 하나의 주식회사가

탄생하게 된답니다.

회사가 탄생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

주주는 한 마디로 회사의 주인이라고

부를 수가 있게 되는 거죠.

주주의 권한은 주식을 가지고 있는

수만큼만 가질 수가 있게 되는데요.

주식을 최대한 많이 가지고 있을수록

그 회사에 큰 영향을 끼치는

‘큰 주인’이 될 수 있는 거랍니다.

그래서 지분이 굉장히 중요한 것이죠.

이제 주식의 종류에 대해서

함께 알아보러 가 볼까요?

주식의 종류는 ‘보통주’와 ‘우선주’

두 가지로 나눌 수가 있습니다.

보통주란, 경영에 참여하는

의결권을 가질 수 있는 주식을 말하죠.

그리고 우선주는 배당을 더 높게

받는 대신, 의결권이 없는 주식이랍니다.

둘 다 같은 회사의 주식이지만

우선주는 보통주보다

저렴하다는 게 장점이에요.

(M3 : 악동뮤지션 - DINOSAUR [04:00])

주식의 방식에도 두 가지가 있는데요.

먼저 개인이 직접 투자할 종목을

고르는 방식을 ‘직접 투자’라고 한답니다.

그리고 개인이 직접 투자 종목을

선택하지 않고 투자 전문가에게

모두 맡기는 투자를 간접투자라고 부르죠.

고객님의 성향에 따라

선택하면 될 것 같습니다.

개인이 자유롭게 투자할 수 있고,

많은 돈을 벌 수 있는 가능성이

큰 방식을 선호하신다면

직접 투자를 추천해드리겠습니다.

반대로 위험이 적고,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가 대신

안전하게 투자하는 것을 선호하신다면

간접 투자를 추천해드릴게요.

(M4 : 소녀시대 – 힘 내! [03:04])

주식의 개념과 종류에 대해서

이해가 잘 가셨나요?

그렇다면, 지금부터 고객님이

가~장 궁금해하셨던 주식을 시작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에 대해서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주식을 시작하려면 주식 시장과

주식을 사려는 사람을 연결해 줄

증권사를 정해야 해요.

증권사는 약간의 수수료를 받고

주식을 살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증권사를 찾는 방법은

크게 어렵지가 않아요.

예를 들어 ‘키움증권’,‘한국투자증권’등

뒤에 ‘증권’이 붙은 회사들은

모두 증권사라고 생각하시면 된답니다.

생각보다 너무 간단하죠?

증권사별로 수수료의 비율이 다르니

잘 고려해서 선택하시길 바라요.

(M5 : 우주소녀 – 너에게 닿기를 [03:38])

이제 증권사를 선택하셨다면,

두 번째로 해야 할 일은

바로, 증권계좌를 개설하는 일이에요.

주식은 실시간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필수적으로

증권계좌를 개설해야 하죠.

이 증권계좌는 은행이 아닌

증권사에만 개설할 수 있답니다.

예전에는 직접 해당 증권사에

가서 계좌를 개설했지만,

요즘은 증권사 앱을 통해서

‘비대면 계좌개설’을 주로 하고 있어요.

증권계좌가 만들어지게 되면

주식을 할 수 있는 준비가

거의 끝나게 됩니다.

여기서 제가 고객님께 꿀팁을

하나 알려드릴게요.

주식매매에 필요한 비밀번호와

코드들은 따로 보관을

해두시는 게 좋다는 겁니다.

주식을 할 때는 공인인증서 암호나

증권 계좌번호, OTP(오티피)등이

필요한데, 돈이 오가는 중요정보들이기

때문에 코드가 워낙 복잡하고 많아

헷갈리기가 쉽기 때문이죠.

(M6 : 위너 – REALLY REALLY [03:23])

이제 증권계좌도 만들었겠다.

사용할 돈이 필요하겠죠?

증권계좌에 있는 돈을

바로 ‘예수금’이라고 부르는데요.

개설한 증권 계좌번호로

고객님의 돈을 입금하면

바로 예수금이 고객님의

증권계좌로 들어가게 된답니다.

이제 정말 주식을 시작할

준비를 끝마치게 된 것이죠.

주식을 사려면 관심이 있는 기업들을

미리 메모해놓고 분석하는 게

무엇보다 가장 중요하답니다.

실생활에서 고객님이 관심 있는

기업들을 직접 메모해두고

앞으로 전망이 있을 것 같은

회사의 주식을 선택하는 게

가장 바람직한 방법이라고 할 수 있어요.

(S2 : XYLO – Tears & Tantrums [03:19])

고객님이 질문해주신

“주식의 종류와 주식을 시작하려면

무엇을 알아야 하는지”에 대해서

이렇게 설명해 드려봤습니다.

어떠신가요? 이해가 잘 되셨나요?

또 경제에 대해 궁금한 것이나 

이해하기 어려운 경제용어가 있다면,

다음에도 큐브 뱅크를 꼭 찾아주세요!

나가는 문은 저쪽에 있습니다.

그럼 안녕히 가세요~!

 

 

진솔 정국원  cubradi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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