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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라이트 4주차2020년 09월 22일 화요일 점심방송

제작: 김혜린 / 아나운서: 진 솔 / 기술: 김혜린

(S1: The Family Band - Ain’t Nothing Wrong With That [03:30])

구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익스트림 스포츠의 소문난 맛집을 찾아다니는

꽁민티비의 공민희입니다!

짜릿한 액티비티에 도전하기 위해

이곳을 찾아왔는데요,

오늘의 스포츠라이트를 함께 경험하러 가볼까요?

요즘은 꽤 선선해진 공기에

가을이 오는 것 같아 설레기도 하는데요,

여름의 끝자락에서

시원해진 바람을 맞으며

여러분의 질주 본능을 깨워줄

오늘의 스포츠는(쉬고) ‘ATV(에이티비)’입니다.

(M1: A Great Big World – I Really Want It [3:22])

와~ 포장되어 있지 않은

흙길과 자연이 저를 맞이하네요.

여기서 출발을 기다리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보이는데,

실제로 ATV를 마주하니

왠지 모르게 긴장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럼 이제 저와 함께

탑승 준비를 하러 가볼까요?

여러분(쉬고) 저는 지금 체험 예약을

확인하는 곳에 도착했습니다.

먼저 예약 팁을 알려드릴 테니 집중해 주세요!

저처럼(쉬고) 현장 예매가 아닌,

인터넷을 통해 사전예약을 하시면

더욱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하실 수 있답니다.

그리고 예약 확인이 끝난 뒤,

체험 시작 전에

기본적인 코스 설명과

안전교육을 해주신다고 하네요.

(M2: 스트레이 키즈 – Booster [3:40])

저는 얼른 설명을 들어보도록 할게요.

ATV는(쉬고) 도로 위만 달릴 수 있는

일반 차와는 다르게

어떤 지형에서든지 주행이 가능합니다.

여러 종류가 있지만

우리가 일반적으로 잘 알고 있는

‘사륜 모터사이클’이 가장 흔하다고 하네요.

체험 장소마다 차이가 있지만,

대부분 면허가 없어도 탑승이 가능하답니다.

아, 그리고 어린이들은

꼭 보호자와 함께 타야 하는 거 잊지 마세요!

직원분께서 반환점 위치와

경사로에서의 주의사항을 알려주셨습니다.

여러분 여기 보이시죠?

이렇게 교육을 받고 나서

‘안전이용 확약서’에 서명을 해야 한답니다.

그다음, 이제 본격적으로

브레이크와 엑셀 조작법을 배운다고 하네요.

설명을 마저 듣고 저는 곧 출발해 보겠습니다.

그럼(쉬고) 조금 있다가 만나요~

(M3: 세븐틴 - HIT [3:23])

우와, 덜컹거리는 오프로드의

짜릿함은 이런 기분인가 봅니다!

예전에 탔던 카트와

승차감이 비슷할지 궁금했는데,

ATV는 포장도로와 비포장도로를

모두 경험할 수 있어서 색다른 것 같아요.

출발은 포장도로로 시작했는데

점점 코스의 난이도가 올라가면

경사진 오프로드를 경험할 수 있어요!

제대로 속도감을 느낄 수 있는 순간인 것 같습니다.

달리는 동안 오프로드 코스의 낭떠러지에

별도의 보호막이 없어서 긴장했었는데요,

다행히 길이 좁지 않아서

생각보다 편하게 달릴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코스가 꽤 긴데, 중간중간

안내 표시가 마련되어 있기에

초보자들도 쉽게 즐길 수 있을 것 같네요.

보는 것만으로도 정말 재밌어 보이죠?

(S2: 정은지 - Away [3:20])

맑은 하늘 아래 숲길을 달리면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ATV’,

어떠셨나요?

문득, 가슴이 뻥~ 뚫리는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기고 싶을 때!

여러분도 꼭 한 번쯤

도전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끝까지 제 브이로그를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저는 다음 주에 더욱 재미있는

스포츠라이트로 찾아올게요.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까지 잊지 말고 안녕~

김혜린 수습국원  cubradi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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