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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라이트 3주차2020년 09월 15일 화요일 점심방송

제작: 김혜린 / 아나운서: 공민희 / 기술: 김혜린

(S1: The Family Band - Ain’t Nothing Wrong With That [03:30])

구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익스트림 스포츠의 소문난 맛집을 찾아다니는

꽁민티비의 공민희입니다!

짜릿한 액티비티에 도전하기 위해

이곳을 찾아왔는데요,

오늘의 스포츠라이트를 함께 경험하러 가볼까요?

한여름의 무더위가 한풀 꺾였지만

아직 여름을 제대로

즐기지 못해서 아쉽기도 하시죠?

그런 분들께 에메랄드 바다를

온몸으로 느끼게 해줄

오늘의 스포츠는(쉬고) ‘투명 카약’입니다.

(M1: 숀 – Traveler [3:09])

와~ 푸른 하늘과 상쾌한 공기가

저를 맞이하네요.

오늘은 맑고, 파도도 잔잔해서

카약을 타기에

딱! 좋은 날씨인 것 같습니다.

지금 제가 있는 곳에서는

카약을 즐기고 있는 사람들이 보이는데요,

저도 얼른 투명한 카약을 타고

물 위를 떠다니고 싶어졌습니다.

자, 먼저 여러분께 꿀팁 하나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저는 카약을 타러 오기 전에

문자로 예상 이용 시간을 말씀드려놨는데요,

덕분에 대기시간 없이

지금 바로 탑승할 수 있다고 합니다.

사람이 많을 때는

오래 기다려야 할 수도 있기 때문에

체험 전에 미리 문의드리는 것을 추천할게요.

(M2: 에이프릴 – PARADISE [3:33])

이렇게 카약을 탑승하는 곳에 도착하시면

강사님의 친절한 설명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알려진 카약은

레저용으로 널리 이용되고 있는데요,

일반적인 카약과는 달리 투명 카약은

스노클링을 하는 것처럼

물속을 들여다볼 수 있어서

더욱 재미있다고 하니 기대가 됩니다.

또한, 바다 상태나 날씨에 따라

탑승 방법이 달라질 수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첫 카약 체험이라 약간 긴장이 됩니다.

다행히 안전교육을 받을 때

노를 젓는 방법과

방향 전환을 하는 방법 등을

자세하게 알려주신다고 하네요.

저는 구명조끼를 단단히 조여매고

탑승 준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쉬고) 조금 있다가 만나요~

(M3: ATEEZ (에이티즈) - WAVE [3:23])

와~ 여러분 저는 지금

투명 카약을 타고 있습니다!

힘차게 노를 젓고 있는 제 모습이

잘 보이시나요?

사실 탑승 후 처음에는

혹시 배가 뒤집히진 않을까 걱정됐었지만,

안정감 있게 타는 방법을 알려주셔서

안전하고 편하게 즐기는 중이랍니다.

그렇지만 투명한 바닥으로 맑은 바다를 보니

물속으로 풍덩 빠지고 싶어지네요.

투명 카약은 최대 2명까지 탈 수 있는데

같이 타는 사람과의

호흡이 중요한 것 같아요.

방향을 바꿀 때

손목이 조금 아프긴 했지만,

이 순간이 가장 짜릿하답니다.

다른 손님들의 카약과 부딪힐 뻔했는데

그때 범퍼카를 타는 것처럼

요리조리 피하면서

웃고 떠드는 게 묘미인 것 같아요!

(S2: 정은지 - Away [3:20])

오리발과 스노클링 장비가 없어도

바닷속을 들여다볼 수 있는

‘투명 카약’, 어떠셨나요?

문득, 가슴이 뻥~ 뚫리는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기고 싶을 때!

여러분도 꼭 한 번쯤

도전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끝까지 제 브이로그를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저는 다음 주에 더욱 재미있는

스포츠라이트로 찾아올게요.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까지 잊지 말고 안녕~

김혜린 수습국원  cubradi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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