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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니의 참견 8주차2020년 6월 10일 수요일 점심방송

아나운서 : 라혜민 / 제작 : 라혜민 / 기술 : 안은경

 

(S1 : Megan Nicole - Checklist [02:52])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창원대 친구들의

끼니를 책임져 줄 밥집 소개 블로거

끼니의 참견입니다. 저는 학교 앞에

위치한 여러 밥집들을 다녀온 후

여러분들에게 소개해 드릴 거랍니다.

오늘 제가 여러분들에게

소개해 드릴 밥집은 바로

일본 음식이 먹고 싶을 때 가면

좋을 곳 들입니다. 학교 앞에는

어떤 일식집들이 있을까요?

(M1 : 볼빨간 사춘기 - 품 [03:06])

제가 소개할 일식집들은

바로바로 ‘지유 식당’과

‘헤이안’이랍니다.

이 두 곳이 어떤 곳 일지

다들 궁금하시죠? 그럼 바로

‘지유 식당’부터 소개해 드릴게요.

‘지유 식당’은 일본식으로

여러 종류의 덮밥을 파는 곳인데요.

메뉴는 덮밥류, 우동류, 사이드로

나뉘어 있었어요. 저는 그중에서

생연어가 얹어져 있는 사케동과

일본식 닭고기덮밥인

매운 토리동을 먹어봤답니다.

(M2 : 원더걸스 - 이바보 [03:48])

사케동은 위에 얹어져 있는 연어가

고소하니 맛있었고, 매운 토리동은

매콤한 소스가 닭고기와 잘 어울려서

정말 맛있었어요. 또 위에 얹어져 있는

재료들과 밥의 양이 많아서

배부르게 한 끼를 때울 수 있었답니다.

‘지유 식당’에서는 식사가 나오기 전에

미소된장국과 레몬 아이스티가

제공되는데요. 입이 텁텁할 때

한 입 먹으니 입안이 개운해졌답니다.

또 내부 인테리어가 일본풍으로

예쁘게 되어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M3 : 어쿠스틱 콜라보 – 널 좋아하나 봐 [03:44])

다음으로 ‘헤이안’을

소개해 드릴게요.

‘헤이안’은 초밥을 전문적으로

파는 곳이랍니다. 메뉴는

일반 초밥집과 비슷했고

사케도 팔고 있었어요.

이곳은 코스로 음식이 나오는데요.

순서는 수프, 계절 샐러드, 튀김,

스시, 계절 식사, 후식 순 이였어요.

수프로 콘수프가 나왔는데

짭짤하니 맛있었고, 후식으로

나온 요거트도 상큼해서 좋았답니다.

(M4 : 레인보우 – Tell me Tell me [03:04])

‘헤이안’의 초밥들은 비린내가

안 난다는 점이 가장 좋았고

양도 푸짐해서 배부르게 끼니를

때울 수 있었어요.

만약 양이 부족하다면 단품 메뉴를

시킬 수도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제가 소개해 드린 밥집

두 곳 모두 가게의 분위기가 좋아서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가면

좋을 것 같았어요. 저는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다른 메뉴들도 꼭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S2 : 어쿠스틱 콜라보 – 아주 가끔은 [03:26])

아쉽지만 저의 밥집 소개는

이번 주가 마지막이라고 하네요.

이때까지의 포스팅 다들 어떠셨나요?

한 학기 동안 끼니의 참견을 찾아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리며 저는 다음 학기에

더 좋은 주제를 가지고 찾아오겠습니다.

그럼 다음에 만나요. 안녕~

라혜민 정국원  cubradi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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